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여왕벌

생태계 교란종’ 손흥민, 메시도 못한 '인생 단 한 번'의 위업 도전!...1티어 기자 “신인왕 수상 자격 충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2 2025.10.22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다른 선수들 입장에선 생태계 교란종이 다름없다. 

MLS 소식에 정통한 파비안 렌켈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손흥민은 시즌 중반에 합류했지만, MLS ‘올해의 신인상(Newcomer of the Year)’ 수상 자격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렌켈 기자는 “리그 규정상 ‘신인상’은 이전에 다른 프로 리그에서 뛰었던 선수가 2025시즌 MLS 데뷔전을 치른 경우를 의미하며, 후보로 오르기 위해서는 정규시즌 최소 500분 이상을 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LAFC에 입단한 뒤 단숨에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리그 10경기 중 9경기에 선발로 나섰으며 합류와 동시에 팀 공격의 중심을 맡은 그는 806분을 소화하며 출전 조건을 충족했고,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당 공격포인트 1개가 넘는 폭발적인 생산성을 보여주고 있다.

MLS 해설위원 브래들리 라이트 필립스 역시 지난 3일 “손흥민은 신인상 후보 명단에 반드시 이름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는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합류했고, 단 640분 만에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리그를 흔들었다”고 극찬했다. 다만 그는 현실적으로 시카고 파이어의 필립 싱커나헬이 유력하다고 전망했다. 싱커나헬은 올 시즌 32경기에서 15골 12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럼에도 신인상은 단순한 스탯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투표 비율은 미디어 1/3, 현역 MLS 선수 1/3, 구단 기술 스태프 1/3로 구성돼 있는 만큼 팀에 끼친 영향력 또한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된다.

즉, 손흥민이 리그 내에서 보여준 파급력을 고려하면 수상 가능성은 충분하다. 실제로 싱커나헬의 시카고가 동부 콘퍼런스 8위에 그친 반면,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까지 도약했다.

흥미로운 점은 리오넬 메시조차 MLS 데뷔 시즌에 이 상을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메시가 2023년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을 당시, 리그스컵에서는 7경기 10골 1도움으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지만 정규리그에서는 6경기 1골 2도움에 그치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요르기오스 야쿠마키스(17골 3도움)에 밀려 수상에 실패했다.

손흥민에게는 그런 메시도 이루지 못한 커리어 단 한 번뿐인 특별한 위업에 도전할 기회가 주어진 셈이다.

손흥민의 영향력은 경기장 안팎을 가리지 않는다. 영국 BBC는 “손흥민의 MLS 합류는 ‘메시급 임팩트’로 평가된다”며 “그의 입단 이후 LAFC 관련 SNS 조회수가 594% 급증했고, 유튜브 기자회견 영상은 20만 회를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MLS 해설위원 덱스 맥카티 역시 “손흥민은 MLS 전체를 바꿀 ‘게임 체인저’다. 그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하며, 경기장 안팎에서 리그의 문화를 바꾸고 있다. 겸손한 태도와 놀라운 집중력은 완벽 그 자체”라고 극찬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이달의 선수상 4회, 푸스카스상 등 화려한 개인 커리어를 쌓아온 손흥민이 MLS 신인상을 품으며 커리어의 또 다른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을까.

사진= 파비안 렌켈,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2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8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6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