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타이틀

‘10경기 9결장’ 김혜성이 ‘코리안 빅리거 최초’ 기록 세울 수 있을까…관건은 WS 로스터 합류 여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5 2025.10.22 03: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올해 포스트시즌 들어 거의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코리안 빅리거’ 사상 첫 기록을 완성할 수 있을까.

김혜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팀 훈련에 참여했다. 유격수 포지션에서 펑고를 받는 등 수비 훈련을 진행했고, 타석에서는 블레이크 트라이넨과 카일 허트 등을 상대로 라이브 BP를 진행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 시스템으로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 김혜성은 비교적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정규시즌 71경기에서 타율 0.280 3홈런 17타점 13도루 OPS 0.699를 기록했다.

6월까지 좋던 타격 페이스가 7월 이후 어깨 부상 여파와 약점 분석으로 뚝 떨어진 것은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도 훌륭한 2루 수비력과 준수한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 꾸준했던 주루 능력을 앞세워 한 번도 마이너로 강등당하지 않고 버텼다.

후반기에 부진했던 탓에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들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다. 하지만 김혜성은 보란 듯이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디비전 시리즈를 거쳐 얼마 전 마무리된 챔피언십 시리즈까지 꾸준히 로스터에 승선했다.

정규시즌 부진했던 마이클 콘포토를 밀어냈다.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빠졌던 투수들이 합류하면 김혜성이 제외될 것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하지만 포수 달튼 러싱이 챔피언십 시리즈 로스터에서 빠지는 와중에도 김혜성의 이름은 남았다.

다만 로스터에 승선하는 것과 별개로 출전은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10경기에서 9번이나 결장했다. 1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디비전 시리즈 4차전에서 대주자로 나선 것이 유일한 경기 기록이다.

비슷하게 수비·주루 요원으로 승선한 외야수 저스틴 딘이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수비 불안으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고 있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주전 2루수 토미 에드먼이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데다 유격수나 중견수로는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그럼에도 다저스의 일원으로 월드 시리즈 진출을 함께 했다. 하지만 다시금 김혜성의 거취를 두고 여러 예상이 나오고 있다. 월드 시리즈 로스터에 들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현시점에서 콘포토가 로스터에 돌아올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변수는 투수진이다. 다저스는 챔피언십 시리즈부터 투수를 한 명 늘렸다. 야수 13명과 투수 12명, 그리고 오타니 쇼헤이까지 26인 로스터를 구성 중이다.

‘투타겸업’을 하는 오타니 덕에 다저스는 로스터 운용에 여유가 있는 편이다. 본레 MLB 로스터 규정상 26인 로스터에 투수는 13명만 들어갈 수 있지만, 투타겸업 선수인 오타니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다저스는 필요에 따라 투수를 한 명 더 로스터에 채워 넣을 수 있다. 낭종 수술을 받고 돌아온 태너 스캇, 이번에 라이브 BP를 진행한 허트 등의 후보가 있다. 이들이 추가되면 야수 한 명이 빠져야 하는데, 이 경우 출전이 적은 김혜성의 입지가 불안해진다.

다만 큰 변화가 없으리라는 전망도 나온다. 다저스는 챔피언십 시리즈를 4전 전승으로 마쳤고, 그 과정에서 선발 투수들이 줄지어 호투한 덕에 불펜진의 팔을 아꼈다. 투수진 체력이 크게 모자라지 않다면 굳이 한 명 더 로스터에 넣을 필요는 없다.

이 전망대로 다저스가 로스터를 구축하면 김혜성은 월드 시리즈 로스터에도 합류하게 된다. 만약 출전에도 성공하면 2020년 최지만(당시 탬파베이 레이스) 이후 처음으로 월드 시리즈에 나서는 한국인 야수가 된다.

만약 김혜성이 승선한 채로 다저스가 우승까지 따내면 김혜성은 1994년 박찬호가 한국인 최초로 MLB에 데뷔한 이래 31년 만에 최초로 한국인 야수가 월드 시리즈 우승 반지를 거머쥐게 된다. 과연 이 기록을 완성할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