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업

"맨유에 올 수 있게 신께 기도했어"…‘근본력 폭발’ 쿠냐, 9년 만의 안필드 승리에 울컥 “내 목표는 팀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8 2025.10.21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마테우스 쿠냐(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가 팀의 재건이 1순위 목표임을 분명히 했다.

맨유는 20일(한국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리버풀FC를 2-1로 제압했다. 브라이언 음뵈모의 선제골과 해리 매과이어의 결승골이 팀의 9년 만의 안필드 원정 승리를 달성했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아래 맨유는 약 11개월 만에 리그 2연승을 달성했다. 직전 선덜랜드전(2-0 승)에 이어 리버풀전까지 승리한 맨유는 4승 1무 3패로 리그 9위로 도약하며 4위 리버풀(승점 15)과의 격차를 단 2점으로 좁혔다.

이처럼 팀이 긴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나려는 조짐을 보이자 쿠냐는 경기 후 감격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그는 경기 종료 후 “물론 모든 선수는 개인적인 성과나 기록을 원한다. 하지만 내가 맨유에 온 첫 번째 이유는 팀이 다시 영광을 되찾도록 돕는 것이다”라며 “지금 나의 역할이 그것이라면 충분히 행복하다. 언젠가 개인적인 성과가 따라온다면 그 또한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맨유 입단이 오랜 꿈이었다고 밝히며 “이곳에 오는 것은 내 인생의 목표이자 특권이었다. 종교적인 사람으로서 항상 신께 맨유에 갈 수 있게 기도했다. 지금 이곳에 있는 이상 부정적인 생각을 할 이유가 없다”고 전했다.

또한 “이 특권을 지키기 위해선 멈추지 않고 나아가야 한다. 이런 큰 클럽에서 뛰며 압박을 느끼는 건 당연하지만, 나는 매일 이 환경에 더 잘 적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쿠냐는 지난 시즌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36경기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활약했다.

팀이 강등권에서 경쟁하는 가운데 꾸준한 존재감을 보이며 여러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지만, 시즌 종료 전부터 맨유행을 원했고 결국 6월 공식 입단했다.

비록 시즌 초반 부상과 부진으로 아직 공격포인트는 없지만, 전방 압박과 헌신적인 움직임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쿠냐의 이런 태도는 명가 재건이 목표인 맨유에게 그 자체로 귀중한 자산이 되고 있다.

사진= 트리뷰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