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업

"끔찍한 성적, 실패작이다" KBO 역수출 신화 꿈꾼 카일 하트, MLB 복귀 1년 만에 몰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3 2025.10.21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수년 만에 메이저리그에 복귀해 선발로 영입된 카일 하트 역시 실패작이었다."

지난해 KBO리그를 평정했던 투수 카일 하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현주소가 처참하다.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팬 매체 '프라이스 온 베이스'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의 2024-25 오프시즌 행보가 성공이었는지 분석했다. 매체는 올 시즌 새로 팀에 합류한 하트에 대해 '실패작'으로 평가했다.

'프라이스 온 베이스'는 "2025시즌 영입한 10명의 선수는 대체로 실패했다. 결과는 한마디로 끔찍했다. 이들의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는 고작 2.7에 불과하다. 전력이 확실히 약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유일한 성공 사례는 우완 닉 피베타(bWAR 5.3)로 그는 시즌 내내 활약을 펼쳤다. 놀랍게도 가장 낮은 기대를 받았던 개빈 시츠(bWAR 0.7)가 그나마 두 번째로 괜찮았다. 이 둘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은 합쳐서 bWAR -3.3였다. 특히 우익수 제이슨 헤이워드(-0.6)와 내야수 호세 이글레시아스(-0.7)가 최악이었고, 수년 만에 MLB에 복귀해 선발로 영입된 카일 하트(-0.4) 역시 실패작이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하트는 NC 다이노스에서 26경기 157이닝 13승 3패 평균자책점 2.69, 182탈삼진, WHIP 1.03을 기록하며 KBO리그를 평정했다. 탈삼진 1위, 다승 공동 3위, 평균자책점 2위 등 주요 지표 모두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그 활약을 인정받아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최동원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후 'KBO 역수출 신화'를 꿈꾸며 MLB 복귀를 선언한 하트는 지난 2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1+1년 최대 850만 달러(약 102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올 시즌 투수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하트를 개막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출발은 좋았다. 지난 4월 MLB 첫 경기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상대로 5이닝 5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해 빅리그 통산 첫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이후로는 내리막의 연속이었다. 6경기에서 2승 2패 ERA 6.66으로 ‘기준 미달’의 모습만 보였다. 결국 7월 7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을 끝으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7월 중순 다시 콜업된 하트는 3번의 등판에서 도합 6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반등을 시작하는 듯했다. 하지만 9월 1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5.79로 부진하며 ‘도로아미타불’이 됐다. 결국 20경기 43이닝 3승 3패 평균자책점 5.86이라는 초라한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팀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NLWC)에 진출했으나 하트는 26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그렇게 하트의 2025시즌은 끝났다. 이대로 샌디에이고와 결별하더라도 새 팀을 구할 가능성은 미지수다.

하트의 나이는 내년 시즌이면 33세가 된다.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나이다. 설사 남는다 하더라도 MLB 보장 계약을 따낼 가능성이 극히 떨어진다. 과연 빅 리그 마운드에 오른 하트의 모습을 내년에도 볼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뉴시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58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7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19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0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1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2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