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볼트
보스

‘충격 비하인드’ 맨유, PL·UCL 트로피 추가할 수 있었는데… ‘노말원’ 클롭, 퍼거슨 경 후임 될 뻔했다니 “내게 확실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3 2025.10.20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를 세계최고로 이끈 위르겐 클롭 감독이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지휘봉을 잡을 뻔했다는 사실을 직접 밝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클롭 감독이 2013년 맨유의 감독 제안을 거절한 이유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클롭은 팟캐스트 'Diary of a CEO'에 출연해 “그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야기를 나눈 건 사실이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은퇴하던 해였고, 그들은 내게 확실히 관심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나 역시 젊었고 도르트문트에서 환상적인 팀을 이끌고 있었다. 아마 그들은 ‘저 감독이 거기서 뭐 하고 있지?’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실제로 제안을 받았지만, 시기적으로 맞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 시절 나는 도르트문트와 계약 중이었고, 어떤 팀이든 떠날 생각은 전혀 없었다”며 “거절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면담 자리에서 들은 몇몇 말들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클롭은 맨유 측이 내세운 구상도 자신과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들은 ‘우리는 원하는 선수는 누구든 영입할 수 있다. 저 선수도, 이 선수도 다 데려올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그 이야기를 들으며 ‘이건 내 프로젝트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결국 클롭은 맨유의 제안을 거절했고, 이는 두 구단의 운명을 갈랐다. 퍼거슨 은퇴 후 맨유는 데이비드 모예스, 루이스 반 할, 조세 무리뉴, 올레 군나르 솔샤르, 에릭 텐하흐 등 여러 감독을 거치며 암흑기에 빠졌다.

반면 클롭은 도르트문트 이후 2015년 리버풀 사령탑에 올랐다. 그는 취임 후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과 프리미어리그(PL) 출범 후 구단 최초의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리버풀의 황금기를 열었다.

마지막으로 클롭은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그들의 철학이 내 방식과 달랐다”며 “예를 들어 ‘포그바를 다시 데려오자’는 식의 생각은 내 철학과 맞지 않았다. 포그바는 환상적인 선수지만 그런 접근은 보통 성공하지 않는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마찬가지다. 그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세계 최고지만, 과거의 스타를 다시 데려오는 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맨유가 파격적인 대우를 제안했지만 거절했음을 강조했다. 

사진= 기브미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2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
17764 "지구 반대편으로 꺼져라"… 루니, 맨유 '삭발 호소인' 향해 소신 발언! → "캐릭과, 선수단이 주목받아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88
17763 ‘155km 쾌투→급거 시즌 OUT’ 사라졌던 롯데 ‘매드 피처’, 청백전서 건재함 알렸다…선발 투수 도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56
17762 일본 궁금증 폭발! WBC 불참 결정→깜짝 명단 포함, 785억 에이스 이름 왜 나왔나…“구단이 OK 한 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40
17761 “한국 야구 씹어먹을 것” 극찬받은 160km 우완, 청백전 첫 등판부터 ‘KK’ 작렬…감독 기대 부응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53
17760 토트넘, 손흥민 떠나자마자 ‘역사 최초 강등’ 위기… ‘SON 후계자’도 시즌 아웃 유력→부상자 11명, 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26
17759 "루카, 패스 좀 해!" 레이커스 레전드, 돈치치 평균 33득점에도 비판 또 비판… 그런데 LAL은 3점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3:00 80
17758 '홍명보호 날벼락!' 월드컵 개막 목전에, 박용우·원두재 이어 '중원 엔진' 백승호마저 부상...고통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48
17757 ‘지구 최강 1선발’도 환호! 43세 노장과 친정팀의 ‘낭만 재결합’…21세기 최고 기록 세우고 우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