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텐

GOAT 넘었다! ‘지구 1옵션’ 듀란트, 휴스턴과 2년 1,280억 재계약! 르브론 제치고 NBA 역사상 최고 연봉 수령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37 2025.10.20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구 1옵션’ 케빈 듀란트가 휴스턴 로케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7월, NBA 역사상 가장 많은 7개 팀(애틀랜타 호크스, 브루클린 네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LA 레이커스,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휴스턴 로케츠, 피닉스 선즈)이 얽힌 초대형 트레이드가 단행됐고, 그 중심에는 듀란트가 있었다. 휴스턴은 그를 영입하기 위해 제일런 그린, 딜런 브룩스, 카만 말루아치를 내주며 36세의 슈퍼스타를 품었다.

비록 나이를 감출 수는 없지만 듀란트의 생산성은 여전히 리그 정상급이다. 지난 시즌에도 평균 26.6득점 6.0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52.7%, 3점 성공률 43.0%를 기록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 부상 이력과 노쇠화 우려에도 그는 여전히 휴스턴의 젊은 로스터를 단숨에 상위권 전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존재다. 그리고 이번 재계약으로 그는 휴스턴에서의 커리어 마무리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NBA 소식통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19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휴스턴 로키츠의 스타 케빈 듀란트가 구단과 2년 9,000만 달러(약 1,280억 원)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듀란트는 최대 1억 2,000만 달러(약 1,709억 원) 규모의 연장 계약 자격이 있었지만, 로키츠를 트레이드 행선지로 택할 때 이미 금전적인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었다”며 “이번에는 약 3,000만 달러(약 427억 원)를 덜 받는 대신, 구단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팀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길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ESPN은 “휴스턴은 듀란트를 팀의 ‘중심축’이 아닌 ‘마지막 퍼즐 조각’으로 평가한다. 이미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 프레드 밴블릿, 알페렌 센귄이 대형 계약을 맺었고, 아멘 톰슨과 타리 이슨 역시 연장 협상이 예정돼 있다. 듀란트가 남기 위해선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맥스 계약을 양보해야 할 수도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즉 듀란트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재계약이 아니라, 휴스턴에서의 우승 도전과 함께 은퇴까지 바라보는 선택으로 풀이된다.

한편 듀란트는 3,000만 달러를 양보했음에도 불구하고 NBA 역사상 최고 연봉 수령자로 등극했다. 샤라니아 기자에 따르면 듀란트는 현재 및 향후 연봉을 합산해 총 5억 9,820만 달러(약 8,520억 원)를 벌어들여, 르브론 제임스(5억 8,390만 달러, 약 8,320억 원)를 제치고 NBA 역사상 가장 많은 커리어 수입을 기록하게 됐다.

사진= ESP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84 인간 승리 그 자체! 2년 연속 마리아노 리베라 상→암 수술→올해의 재기상, '역대급 스토리 투수,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9
17783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6
17782 이럴수가! '슈퍼팀' 다저스의 괴상한 선택, 수준급 좌완 버리고 197억에 반 년만 쓸 수 있는 선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9
17781 日 축구 대형사고...캡틴 엔도 선발 기회 잡자마자 부상 OUT "꽤 오랜 기간 결장 예상" → 일본 W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7
17780 '대반전 스토리' 이런 희소식이...대충격 비보→'끔찍한 교통사고' → 입원 치료, 선수 생활 위기였던 유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0
17779 충격적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정후 소속팀 출신 ML 최고 유망주 포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3
17778 "형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노경은은 미친 사람 같다"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이 바라본 42세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4
17777 [오피셜] 손흥민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 LAFC가 옳았다…특급 관리 속 완벽 컨디션, 혹사 메시는 3G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8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2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