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위닉스

'역대급 야구 천재' 5147억 받고 김혜성 멘토 할 자격 있다! '야구 도사' 베츠, 유격수 전향 1년 만에 골드글러브 최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2025.10.18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 LA 다저스의 경기. 9회 초 다저스의 유격수 무키 베츠는 상대 타자 앤드류 본의 타구 속도 102.1마일(약 164.3km) 유격수 쪽 깊은 타구를 빠른 발로 쫓아가 잡아냈다.

이후 동작이 더 놀라웠다. 베츠는 공을 잡자마자 높게 뛰어올라 몸을 돌린 뒤 1루를 향해 완벽한 원바운드 송구를 했다. 프레디 프리먼이 발을 길게 뻗어 날아오는 공을 잡았고, 다저스의 아웃카운트는 1개 더 늘어났다.

아웃카운트 이후 베츠는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유격수로 불린 데릭 지터의 세레머니를 펼쳤다. 바로 자신이 지터의 후계자임을 알린 순간이었다.

지난 2014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베츠는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운동 신경과 재능을 갖춘 선수였다. 데뷔 시즌부터 '5툴 플레이어'로 주목을 받았던 그는 5시즌 만에 리그 최고의 선수로 올라서며 아메리칸리그(AL) MVP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팀 역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다저스 이적 후에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한 차례 맛본 베츠는 지난해 포지션 변경을 선언했다. 베츠의 종전 포지션은 외야수였다. 중견수도 가끔 봤지만, 기본적으로 우익수에서 뛰어난 수비력을 과시했다. 무려 6차례나 골드글러브를 수상할 정도로 수비력이 탄탄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베츠는 고관절 관리를 위해 지난해부터 내야로 포지션을 변경했다. 당초 2루수 장갑을 착용할 예정이었으나 개빈 럭스(신시내티 레즈)의 유격수 수비가 심각하자 시즌 개막 직전 갑작스럽게 유격수로 포지션을 바꿨고, 후반기에는 우익수로 활약했다.

이번 시즌 베츠는 풀타임 유격수를 준비했다. 그는 매일 먼저 그라운드에 나와 수비 연습을 이어가는 등 완벽한 적응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유격수 수비에 집중하느라 타격 성적이 떨어졌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지만, 베츠는 노력으로 꿋꿋이 이를 이겨냈다.

그리고 지난 8월부터 베츠는 타격 슬럼프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수비는 시즌 내내 리그 최고 수준을 자랑했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베츠의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는 +6으로 상위권에 위치했다. 리그 최고의 유격수로 꼽힌 댄스비 스완슨(시카고 컵스)가 기록한 '+4'보다도 높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베츠는 최근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발표한 2025 내셔널리그 골드글러브 파이널리스트 유격수 부문 최종 3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경쟁자는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주전 경쟁에서 밀린 닉 앨런과 메이슨 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다. 

전체적인 수비 수치만 보면 베츠의 수상 가능성은 다소 낮은 편이다. 윈의 이번 시즌 OAA 수치는 무려 +21에 달하기 때문이다. 다만, 베츠가 풀타임 첫 시즌 만에 최종 3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2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