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옐로우뱃

'괴물 수비수' 김민재, 배신자 낙인찍힌다…뮌헨 떠나 유벤투스행 초읽기, "불확실한 미래 직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40 2025.10.17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배신자로 낙인찍히게 될까. '친정팀' SSC 나폴리의 최대 라이벌 유벤투스로 이적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영국 매체 '골닷컴'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내년 1월 김민재와 밀란 슈크리니아르(페네르바흐체 SK) 영입 계획을 세웠다"며 "두 선수는 글레이송 브레메르가 부상으로 제외된 후 레이더에 올랐다. 김민재는 뮌헨에서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주로 백스리 포메이션을 활용하는 유벤투스는 최근 주전 센터백 브레메르가 왼쪽 내측 반열판 파열로 수술대에 오르면서 그야말로 비상사태가 됐다. 현재 라이트백을 소화하고 있는 피에르 칼룰루가 센터백으로 뛸 수 있기는 하나 수비진 한 축을 맡기기는 미덥지 못한 게 사실이다.

유벤투스는 내년 겨울 나우엘 몰리나(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영입해 칼룰루를 센터백으로 기용하겠다는 방침이나 잘 풀리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브룩 노튼커피(제노아 CFC), 김민재, 조나탕 클로스(OGC 니스), 슈크리니아르 등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민재의 유벤투스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탈리아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 13일 "김민재가 뮌헨에서 불만을 갖고 있는 가운데 유벤투스와 AC 밀란이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김민재는 분데스리가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고, 세리에 A로 돌아가 다시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할 수 있다. 나폴리 시절 2022/23 세리에 A 우승을 차지하며 잊을 수 없는 시즌을 보낸 그는 독일에서 잊혔고, 이미 올여름 방출 대상으로 거론됐다. 앞으로 큰 변화가 없다면 내년 1월에도 같은 상황이 재현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걸림돌은 900만 유로(약 149억 원)에 달하는 연봉이다. 매체는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용의가 있다"면서도 "가장 큰 걸림돌은 연봉이다. 900만 유로는 세리에 A 구단에 너무 높은 액수고 특히 수비수에게는 더욱 그렇다. 그가 새로운 환경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자 한다면 연봉 삭감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짚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