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옐로우뱃

韓·美 모두 푸른 피가 흐르는 선발 마운드는 다르다, '흔들리는 방망이 속에서도 강한' 삼성·LA 다저스 모두 역대급 선발진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26 2025.10.16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 KBO 리그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모두 푸른 유니폼을 입은 구단이 막강한 선발 투수진을 앞세워 시리즈를 지배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선발 투수인 야리엘 후라도가 7이닝 동안 단 1실점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삼성은 앞서 1차전에서도 최원태가 6이닝 무실점으로 깜짝 호투를 펼쳤다. 이어 2차전에선 헤르손 가라비토가 6이닝 3실점, 3차전은 원태인이 6⅔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확실한 '짠물 야구'를 펼쳤다.

이로써 삼성 선발진은 준플레이오프에서 4경기 평균자책점 1.05를 기록했다. 4명의 선수가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을 정도로 이닝 소화력과 안정감 모두 완벽 그 자체였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삼성과 비슷한 컨셉을 가진 구단이 있으니 바로 '코리안 메이저리거' 김혜성이 속한 LA 다저스다.

다저스는 지난 1일부터 열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부터 8경기에서 선발 투수들이 무려 52⅔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54를 기록 중이다. 블레이크 스넬, 야마모토 요시노부, 오타니 쇼헤이, 타일러 글래스나우로 이뤄진 선발진은 심지어 날이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다.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선 1차전 스넬이 8이닝 무실점, 2차전 야마모토가 9이닝 1실점 완투승을 거뒀다. 

삼성과 다저스의 공통점은 선발이 강하고 불펜이 약하다는 측면이다. 이들은 최대한 선발 투수들이 길게 이닝을 끌고 가며 불펜이 나올 기회 자체를 주지 않으며 승리를 챙겼다.

또, 정규 시즌과 달리 타선이 힘을 발휘하지 못해 격차를 벌리는 부분에선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이 역시도 강력한 선발진의 힘으로 만회하고 있다.

삼성과 다저스는 모두 우승이라는 목표까지 2단계를 남겨두고 있다. 이들이 강력한 선발 투수진을 앞세워 꼭대기까지 오른다면, 야구계는 '불펜 야구'에서 '선발 야구'로 트렌드가 변했음을 뼛속 깊이 느낄지도 모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삼성 라이온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19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9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2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3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7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8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9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2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