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타이틀

“한국은 허점...일본은 강했다” 안첼로티의 극명한 '평가 대비' 브라질, 日 축구에 첫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8 2025.10.15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국전 완승 후 “수비 간격이 벌어졌다”며 상대의 전술적 허점을 지적했던 안첼로티 감독이, 일본전 패배 뒤엔 “일본은 매우 강한 팀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브라질이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 14일(한국시간) 열린 일본과의 친선경기에서 2-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3으로 역전패를 당하며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불과 며칠 전 한국을 5-0으로 완파하며 상승세를 탔던 브라질은 이날 대대적인 로테이션을 단행했다. 포메이션은 4-2-3-1. 우구 소우자가 골문을 지켰고, 파울로 엔리케–파브리시오 브루노–루카스 베랄두–카를로스 아우구스투가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중원은 카세미루와 브루노 기마랑이스, 2선에는 루이스 엔리케–루카스 파케타–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최전방에는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나섰다.

경기 초반은 예상대로 브라질의 흐름이었다. 점유율을 높게 유지하며 일본을 몰아붙인 브라질은 전반 26분 기마랑이스의 스루패스를 받은 파울로 엔리케가 오른발 아웃프런트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32분에는 파케타의 로빙 패스를 받은 마르티넬리가 왼발 논스톱 발리로 추가골을 터뜨리며 2-0으로 앞섰다.

하지만 후반 들어 상황은 급변했다. 일본은 브루노의 빌드업 실수를 놓치지 않고 후반 7분 미나미노의 오른발 슛으로 한 골을 만회했다. 흐름을 완전히 잡은 일본은 2분 뒤 쿠보를 빼고 이토 준야를 투입했는데, 이 교체가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 포인트가 됐다.

후반 17분 이토의 오른쪽 크로스를 나카무라가 슈팅으로 연결했고, 브루노의 어설픈 클리어가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가며 동점이 됐다. 상승세를 탄 일본은 후반 26분 다시 한 번 이토의 정교한 크로스를 우에다가 헤더로 마무리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충격적인 상황에 안첼로티 감독은 히샬리송, 조르지 카이우, 에스테방을 연달아 투입했지만, 일본의 조직적인 수비를 뚫지 못한 채 경기는 브라질의 2-3 패배로 끝났다.

경기 후 안첼로티 감독은 일본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그는 “일본은 매우 강한 팀이었다”며 패배를 담담히 받아들였다. 이어 “오늘 결과는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전반은 좋았지만 후반은 나빴다. 이런 경기를 월드컵 본선이 아닌 지금 치른 게 다행이다.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한 일본의 경기력에 대해 “후반전의 일본은 정말 강했다. 전방 압박이 훌륭했고, 우리가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불과 며칠 전 한국전 직후 기자회견에서 보여준 태도와는 대조적이었다. 당시 안첼로티 감독은 “한국의 스리백 전술은 중앙 압박에서 허점이 있었다. 이스테방이 넓게 벌려 공을 받으면서 수비 간격이 벌어졌다”고 분석하며 “한국이 크게 패한 것은 우리가 매우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verything Soccer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84 인간 승리 그 자체! 2년 연속 마리아노 리베라 상→암 수술→올해의 재기상, '역대급 스토리 투수,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19
17783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6
17782 이럴수가! '슈퍼팀' 다저스의 괴상한 선택, 수준급 좌완 버리고 197억에 반 년만 쓸 수 있는 선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59
17781 日 축구 대형사고...캡틴 엔도 선발 기회 잡자마자 부상 OUT "꽤 오랜 기간 결장 예상" → 일본 W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7
17780 '대반전 스토리' 이런 희소식이...대충격 비보→'끔찍한 교통사고' → 입원 치료, 선수 생활 위기였던 유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0
17779 충격적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정후 소속팀 출신 ML 최고 유망주 포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3
17778 "형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노경은은 미친 사람 같다"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이 바라본 42세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4
17777 [오피셜] 손흥민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 LAFC가 옳았다…특급 관리 속 완벽 컨디션, 혹사 메시는 3G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8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2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