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이태리

충격 반전! '주급 7억 2천' 과체중 논란 딛고 근육질로 부활 카세미루, 맨유 잔류 유력!...단, 전제조건은 ‘임금 삭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02 2025.10.15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를 떠날 것으로 예상됐던 카세미루가 주급 삭감을 조건으로 잔류할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벌 매체 'ESPN'의 보도를 인용 "맨유가 이번 시즌 이후에도 카세미루를 팀에 잔류시키는 방안을 열어두고 있지만, 그 전제 조건은 임금 삭감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2022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합류한 뒤 팀 내 최고 연봉자 중 한 명으로, 계약은 2026년 6월까지 유효하다. 맨유는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발동할 경우 막대한 급여를 계속 지급해야 하기에 구단의 비용 절감 방침과는 맞지 않는다"며 임금을 삭감하면 충분히 계약 연장이 가능함을 설명했다. 

지난 12일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루디 갈레티 기자는 12일(한국시간)가 "특별한 변화가 없는 한, 이번 시즌이 카세미루의 맨유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라고 보도한 것과는 상반되는 내용이다.

다만 최근 그의 활약을 감안한다면 주급 삭감을 한다면 맨유가 그를 잔류시키려는 마음도 이해가 간다.

2023/24시즌 과체중 논란으로 과거 월드클래스급의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던 카세미루는 2024/25시즌에는 철저한 자기 관리로 몸 상태를 회복하며 부활을 알렸다.

팀의 유로파리그 결승 진출을 이끌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고 이번 시즌 역시 리그 7경기 중 6경기에 나서며 여전히 맨유의 중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맨유 입장에서는 주급 37만 5천 파운드(약 7억 2천만 원)에 달하는 부담만 적다면 새로운 중원 자원을 영입하더라도 그를 잔류시키려는 모양새다.

끝으로 트리뷰나는 "카세미루는 가족과 함께 맨체스터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며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핵심적인 인물로 자리잡았다. 감독은 내년 여름 중원 개편 계획 속에서도 그를 잔류시키길 원하고 있다"며 "맨유는 최소 한 명의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할 계획이지만, 코비 마이누의 불확실한 미래, 마누엘 우가르테의 부진이 잔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라고 카세미루의 잔류 가능성이 꽤 높다고 밝혔다. 

사진= Manchester United Peoples Perso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4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0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3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4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5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6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98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0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9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2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6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