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볼트

'한국 또 한국!' 韓 축구 황금기, 바로 '이때' 였다→아시아 발롱도르 역사 쓴 손흥민·김민재 "亞 선수 중 후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4 2025.10.14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아시아에서 손흥민, 김민재가 같은 선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글로벌 축구 전문 매체 '매드풋볼'은 13일(한국시간) 최근 6년간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아시아 선수들을 조명했다.

발롱도르는 한 해 동안 세계 무대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개인상으로 선수들에게 가장 큰 영예 중 하나로 꼽힌다.

 

매체가 언급한 명단에는 손흥민과 김민재 두 명뿐이었다. '매드풋볼'은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아시아 선수들은 오직 한국인뿐이었다"며 "과거의 전설부터 현재의 스타들까지, 발롱도르 후보로 지명된 모든 아시아 선수는 한국 출신이었다"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실제로 손흥민은 2019년(22위)과 2022년(11위)에, 김민재는 2023년(22위)에 각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018/19시즌 48경기 20골 9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 홋스퍼 FC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이끌었고, 2021/22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23골을 터뜨리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득점왕에 올랐다.

 

김민재 역시 2022/23시즌 SSC 나폴리에서 데뷔 시즌 만에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으며 세리에A 우승을 견인했다. 당시 그는 후벵 디아스, 요슈코 그바르디올과 함께 후보에 오른 단 3명의 수비수 중 한 명이었다.

아시아 축구 역사에서 이런 수준의 활약을 보인 선수는 극히 드물다. 일본의 나카타 히데토시가 아시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발롱도르 후보(28위)에 오르긴 했지만, 득표에는 실패했다. 또한 한국의 설기현(2002년)과 박지성(2005년) 역시 50인 예비 명단에 포함됐으나 표를 받진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매드풋볼, 발롱도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