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크크벳

'韓축구 자존심 세운다!' 이강인, 일본 누르고 '아시아 최고 선수' 등극 유력→佛언론, 일제히 조명 "LEE 트로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9 2025.10.14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지난 시즌 대업을 세운 이강인이 아시아 최고 영예상을 받을 수 있을까.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 FC(PSG) 소속의 한국인 윙어 이강인이 2025 '올해의 아시아 해외파 선수상' 후보 3인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올해의 아시아 해외파 선수상'은 아시아 축구연맹(AFC)이 주관하며, 아시아 대륙 밖에서 활약 중인 선수만이 수상 자격을 가진다. 1994년부터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이 상은 아시아 선수들에게 있어 최고의 영예로 여겨진다.

 

그런 가운데 이강인은 이란의 메흐디 타레미와 절친한 사이로도 잘 알려진 쿠보 타케후사와 함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즉, 국내 기준으로 따졌을 때 지난 시즌 이강인 손흥민(LAFC),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보다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는 방증이 되는 셈이다.

결과는 오는 1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제29회 AFC 어워즈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인데, 이강인이 수상할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실제 이강인은 지난 시즌 PSG에서 리그, 쿠프드 프랑스, 트로피데 샹피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모조리 석권하며 아시아 최초 '쿼드러플'이라는 대업을 달성했다.

반면 테레미와 쿠보는 각각 아쉬운 시간을 보냈다. 타레미는 인터 밀란에 입단해 첫 시즌부터 43경기 출전하긴 했으나, 3골 7도움을 넣는 데 그쳤다. 그가 스트라이커인 것을 감안하면 공격 포인트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쿠보의 경우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52경기 7골 4도움을 올리며 주전으로 활동했으나, 팀은 11위에 추락을 막지 못했다.

이강인이 어워드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프랑스 매체들은 일제히 이강인을 조명했다. '르퀴프'는 "이강인이 개인 트로피를 차지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으며, '풋메르카토' 역시 "우스만 뎀벨레가 2025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며 "개인상을 노릴 수 있는 PSG 선수는 그만이 아니다. 이강인도 트로피 수상을 놓고 경쟁 중"이라고 짚었다.

사진=파리 생제르맹 FC, 아시아축구연맹, 이강인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