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옐로우뱃

어떤 선택을 해도 이상하지 않다! '윈나우 OR 리툴링' 갈림길에 놓인 필리스, 이들의 행보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4 2025.10.14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2시즌 연속 디비전시리즈에서 발걸음을 멈춘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필리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시리즈 전까지 전문가들은 필리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가능성을 가장 높게 점쳤다. 잭 윌러가 빠졌음에도 선발진이 탄탄하고 타선 역시 트레이 터너-카일 슈와버-브라이스 하퍼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이 강력했기 때문이다. 또 다저스와 달리 최종 뒷문은 안정적이라는 평가였다. 트레이드 데드 라인을 앞두고 조안 듀란을 비싸게 영입해 얻은 결과였다.

하지만 다저스에는 사사키 로키라는 변수가 등장했고, 필리스는 이를 극복할 선수가 없었다. 후반기 컨디션이 워낙 좋았던 해리슨 베이더에게 기대를 걸었으나 그 역시도 시리즈 중반 부상을 당해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었다.

시즌을 마친 필리스는 슈와버, JT 리얼무토, 레인저 수아레스가 FA 자격을 획득했다. 또 윌러가 어느 시점에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 따라서 리빌딩을 고려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왔다.

다만, 하퍼, 터너, 놀라 등 주축 선수들의 나이가 어느덧 3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다. 이에 산체스, 러자르도 등 선발진을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고, 유망주 랭킹 1위 앤드류 페인터가 올라오는 다음 시즌에도 '윈나우'를 선언해 달려야 한다는 입장도 존재한다.

현재 필리스가 가장 먼저 잡아야 할 선수는 리얼무토다. 지난 7시즌 동안 필리스의 안방을 책임진 그는 여전히 가장 빠른 팝 타임 속도와 발을 갖고 있다. OPS가 0.700까지 떨어졌고, 장타율이 추락해 타격 성적이 전반적으로 전성기 구간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있으나 필리스에는 그를 대체할 만한 자원이 없다.

슈와버는 높아진 몸값이 변수다. 이번 시즌 오타니 쇼헤이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홈런왕과 타점왕을 동시에 석권한 그는 최소 4년 1억 달러(약 1,435억 원), 최대 6년 1억 5,000만 달러(약 2,152억 원)가량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 외야 수비 능력이 떨어지고 컨택 능력 역시 부족한 30대 초중반의 선수에게 이 정도 금액을 투자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는 평이다.

현재의 필리스는 어떠한 선택을 해도 납득할 만한 근거가 있는 상황. 이들이 이번 오프 시즌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해 보자.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