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보스
플레이

이럴 수가… 이강인, 韓 신기록 달성 실패→988억 제안에도 ‘파리지옥’ 탈출 무산! "PSG, LEE 잃고 싶어하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57 2025.10.13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최근 아스톤 빌라FC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FC)의 이적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빌라는 현재 세계적인 스타들이 즐비한 PSG에서 입지를 잃은 선수들에게 주목하고 있으며,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강인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이적료가 약 6,000만 유로(약 998억 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6,000만 유로는 김민재가 나폴리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당시 기록한 한국인 역사상 최고 이적료(5,000만 유로, 약 827억 원)를 크게 웃도는 금액이다. 빌라가 이강인을 얼마나 높게 평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 역시 “에메리 감독은 이강인을 공격형 미드필더뿐 아니라 양쪽 윙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로 평가하고 있다”며 “PSG 이적 이후 주로 로테이션 자원으로 기용된 이강인은 이번 겨울이나 다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팀으로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강인 입장에서도 빌라의 관심은 긍정적인 소식이다. 프랑스 ‘레키프’의 로익 탄지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이적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공식전 45경기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중앙 미드필더, 측면, 2선, 심지어 ‘가짜 9번’까지 소화하며 전술적 유연성을 입증했다. 시즌 개막을 알린 UEFA 슈퍼컵 결승전에서도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교체 투입 직후 만회골을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지만, 여전히 팀 내 입지는 불투명하다. 

지난 2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차전 바르셀로나 원정에서도 후반 교체로 투입돼 골대를 강타하는 슈팅과 역전골의 기점이 되는 패스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으나, 부상자들이 복귀하면 다시 치열한 주전 경쟁이 불가피하다.

빌라 입장에서는 극심한 득점력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과 창의성을 겸비한 이강인의 합류가 전력 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러나 PSG는 이강인을 쉽게 내보낼 생각이 없어 보인다.

프랑스 매체 ‘풋01(Foot01)’은 12일 “아스톤 빌라가 이강인 영입을 원하고 있으나,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이 있는 PSG는 결코 협상이 쉬운 구단이 아니다. 구단은 투자금 회수를 원하고 있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 또한 부상으로 공격진이 약화된 상황에서 이강인을 잃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이강인 이적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PSG는 최근 데지레 두에, 우스만 뎀벨레 등 주요 공격 자원들이 9월 A매치 기간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엔리케 감독 입장에서는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을 잔류시키는 것이 불가피한 선택일 수 있다.

매체는 이어 “PSG가 이강인을 내보낼 경우, 해당 포지션을 대체할 즉시 전력감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시즌 후반부에 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이며, 이강인의 이적은 대체자 확보 여부에 따라 향방이 결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이강인은 부상자 공백 속에서 지난 시즌 막판보다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부상자들이 복귀하면 다시 벤치로 밀려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PSG의 방침에 따라 소중한 기회를 놓칠지도 모른다는 점은 아쉬움을 남긴다.

사진= 뉴시스,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8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