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조던
보스

[오피셜] 손흥민과 동갑 ‘16세 데뷔 英 최고 재능’ 잭 윌셔, 루턴타운 감독으로 새 출발! “정말 큰 영광이자 특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1 2025.10.13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동갑내기이자 한때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로 불렸던 잭 윌셔가 루턴 타운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루턴 타운은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윌셔가 어린 시절 축구를 처음 시작했던 루턴 타운으로 돌아왔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윌셔는 루턴 유소년센터에서 축구를 배운 뒤 9세에 아스널에 입단해 엘리트 커리어를 쌓았고,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34경기에 출전했다”며 “아스널 아카데미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그는 지난 시즌 막판 노리치 시티 임시 감독을 맡은 뒤, 이제 자신이 축구 여정을 시작했던 루턴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전했다.

윌셔는 2008년 불과 16세의 나이로 아스널 1군 무대를 밟으며 잉글랜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러나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기대만큼의 커리어를 이어가지 못했다. 2011년 발목 부상으로 1년 가까이 결장했고, 이후에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유리몸’이라는 꼬리표를 달았다.

그는 2018년까지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을 합쳐 190경기 이상을 소화했으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AFC 본머스, 덴마크의 오르후스GF를 거쳤다. 하지만 반복되는 부상 끝에 더는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 2022년 30세의 나이에 은퇴를 결정했다.

지도자의 길을 택한 윌셔는 아스널 U-18 팀 감독을 맡으며 코칭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후 노리치 시티의 코치로 경험을 쌓았다. 지난 4월에는 경질된 호프 토루프 감독을 대신해 노리치의 임시 사령탑으로 지휘봉을 잡으며 지도력도 인정받았다.

이제 그는 고향팀 루턴 타운에서 첫 정식 감독직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프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다.

윌셔는 취임 소감에서 “루턴 타운의 감독으로 임명된 것은 정말 큰 영광이자 특권”이라며 “여덟 살 때 처음 루턴에 왔는데, 제 첫 정식 감독직이 이 클럽에서 시작된다는 건 운명처럼 느껴진다. 이곳에서 팀을 이끌 날이 정말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과연 선수 시절의 영광과 좌절을 모두 경험한 윌셔가 이번엔 지도자로서 루턴의 부활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루턴 타운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84 인간 승리 그 자체! 2년 연속 마리아노 리베라 상→암 수술→올해의 재기상, '역대급 스토리 투수,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0
17783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7
17782 이럴수가! '슈퍼팀' 다저스의 괴상한 선택, 수준급 좌완 버리고 197억에 반 년만 쓸 수 있는 선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0
17781 日 축구 대형사고...캡틴 엔도 선발 기회 잡자마자 부상 OUT "꽤 오랜 기간 결장 예상" → 일본 W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8
17780 '대반전 스토리' 이런 희소식이...대충격 비보→'끔찍한 교통사고' → 입원 치료, 선수 생활 위기였던 유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1
17779 충격적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정후 소속팀 출신 ML 최고 유망주 포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17778 "형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노경은은 미친 사람 같다"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이 바라본 42세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5
17777 [오피셜] 손흥민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 LAFC가 옳았다…특급 관리 속 완벽 컨디션, 혹사 메시는 3G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9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2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