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스키 여제' 본, 약 6년 만의 복귀전서 공동 24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811 2024.12.08 23:27

복귀전을 치른 본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약 6년 만에 설원으로 돌아온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복귀전에서 20위권 성적을 올렸다.

본은 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코퍼 마운틴에서 열린 2024-2025 국제스키연맹(FIS)컵 알파인 여자 활강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렀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활강 금메달리스트 본은 2019년 은퇴했다가 이번에 거의 6년 만에 공식 대회에 다시 나왔다. 본의 최근 대회 출전은 2019년 2월 월드컵이었다.

본이 이날 출전한 FIS컵은 월드컵, 대륙컵 다음에 해당하는 등급이다.

월드컵에서 통산 82차례 우승한 본은 전성기에 뛰던 월드컵에 비해 2개 등급이나 낮은 FIS컵에서도 20위권 성적에 머물렀다.

다만 다음 주 월드컵 활강 개막전을 앞두고 톱 랭커들이 실전 감각을 올리려는 차원에서 이 대회에 대거 출전했다.

본의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본은 1차 대회에서 1분 07초 23을 기록해 공동 24위에 올랐고, 2차 대회는 1분 07초 52로 공동 27위였다. 선두와 격차는 1차 대회 1.44초, 2차 대회 1.53초가 났다.

1984년생 본은 현역 시절 올림픽 금메달, 월드컵 82회 우승 등 빛나는 경력을 쌓아 '스키 여제'로 불렸고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동메달 이후 2019년 은퇴했다.

올해 4월 무릎 수술을 받고 현역 복귀를 준비한 그는 이날 거의 6년 만에 공식 대회에 다시 등장했다.

본이 다음 주 월드컵 활강 경기에 출전할 것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본은 "아마 결과 때문에 주위에서 제 몸 상태가 아직 좋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동의하지 않는다"며 "장비도 아직 테스트 중인 가운데 훈련 과정의 일환이었고, 꽤 괜찮은 시작이라고 본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스키 여제' 본, 약 6년 만의 복귀전서 공동 24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68 '미성년자 성매매' 시의원 두둔한 김진모 당협위원장 사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65
18767 "칼부림 육탄전"..'소진 남편' 이동하, '김부장' 찢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4
18766 "3억짜리 차인데 안 비켜?"…'막무가내' 끼어들더니 적반하장[영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99
18765 이재명 대통령 "선진국에 비해 매우 적어…농업보조금 늘려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70
18764 호우특보 해제에 한숨 돌렸다…서울시, '비상근무 2단계→보강근무' 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2 55
18763 '변요한 아내' 티파니, 겹경사 터졌다.."데뷔 19년만 첫 솔로 아시아 투어" [공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30
18762 'D컵 수술' 이세영, 단추 풀어헤친 파격 코스프레…아찔 볼륨감 [N샷]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9
18761 서울·인천·경기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로 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18
18760 119 미이송 130만건 '역대 최대'…병원 도착 1시간 넘긴 환자 14만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
18759 미국 영주권 신청자에 1억5000만 원 보증금 부과 계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89
18758 인천서 호우로 안전조치 54건…인명피해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28
18757 '11년만 재혼' 오윤아, 또 기쁜 소식 전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1 92
18756 '실용' SMR 유치 실패 경북도·경주시, '상용'에 재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2
18755 부부싸움 중 집에 불 지른 60대 현행범 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00
18754 상주 논서 일하던 60대, 벌 쏘여 병원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97
18753 이럴 수가, 이정후도 판다? 충격 트레이드설 떴다…美 "SF, 진지한 제안이면 협상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14
18752 "마음까지 위로하는 길 위의 오아시스"…광주 이동노동자 쉼터 '쉬소' 1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84
18751 '호프', 제헌절 하루 60만명 봤다…개봉 3일째 120만 돌파 [Nbox]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0
18750 김정은, 北 여성동맹 만나 "첫째·둘째·셋째도 사상교양 주력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8
18749 '스토킹 복역' 중 피해자에 32차례 편지 보낸 20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