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볼트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 손흥민 'PL 역대 최고 킬러' 공식 인정!...절친 케인, 260골 시어러 다 제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5 2025.10.10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골 감각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요?’라는 질문과 함께 총 15명의 후보 명단을 공개했다.

이 리스트에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앤디 콜, 디디에 드록바,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티에리 앙리,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프랭크 램파드, 마이클 오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앨런 시어러, 뤼트 판 니스텔로이, 로빈 판 페르시, 제이미 바디(크레모네세) 등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공격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아시아 선수는 손흥민이 유일했다.

흥미로운 점은 팬들의 투표 결과다. 10일 오후 4시 기준 손흥민은 전체 투표의 21%를 얻으며, 프리미어리그 통산 최다 득점자(260골)인 시어러(18%)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물론 해당 투표는 인기 투표 성격이 강하지만, 팬들이 손흥민이 정통 스트라이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보여준 킬러 본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실 손흥민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는 2015년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뒤 10시즌 동안 공식전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기록하며 구단의 상징적인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해리 케인 이적 후에는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의 리더로 나섰으며, 2024/25시즌에는 유럽 무대에서 결실을 맺으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프리미어리그 기록만 놓고 봐도 손흥민은 333경기에서 127골 77도움을 기록해 리그 역대 공동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2021/22시즌에는 35경기 23골로 아시아 선수 최초의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등극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도 꾸준히 손흥민을 ‘토트넘의 전설’을 넘어 ‘리그의 아이콘’으로 소개해왔다. 지난 8월 그가 토트넘을 떠나 LAFC로 이적했을 당시, 리그 사무국은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어떤 아시아 선수보다 많은 경기(333경기)에 출전했고, 가장 많은 골(127골)과 도움(71개)을 기록했다”며 “그는 10시즌 동안 꾸준함과 탁월함의 상징이었다”고 극찬했다.

또한 “손흥민의 전성기에는 수많은 개인 타이틀이 따랐다. 프리미어리그 골든부츠 1회, 이달의 선수상 4회, 2019년 번리전의 환상적인 단독 질주로 푸스카스상까지 수상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이번 팬 투표 결과는 단순한 인기의 척도를 넘어, 손흥민이 프리미어리그 팬들에게 여전히 최고의 선수로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FC, 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84 인간 승리 그 자체! 2년 연속 마리아노 리베라 상→암 수술→올해의 재기상, '역대급 스토리 투수,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0
17783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7
17782 이럴수가! '슈퍼팀' 다저스의 괴상한 선택, 수준급 좌완 버리고 197억에 반 년만 쓸 수 있는 선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0
17781 日 축구 대형사고...캡틴 엔도 선발 기회 잡자마자 부상 OUT "꽤 오랜 기간 결장 예상" → 일본 W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8
17780 '대반전 스토리' 이런 희소식이...대충격 비보→'끔찍한 교통사고' → 입원 치료, 선수 생활 위기였던 유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1
17779 충격적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정후 소속팀 출신 ML 최고 유망주 포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17778 "형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노경은은 미친 사람 같다"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이 바라본 42세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5
17777 [오피셜] 손흥민 ‘결장결장결장결장결장’ LAFC가 옳았다…특급 관리 속 완벽 컨디션, 혹사 메시는 3G 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9
17776 볼티모어, 예상대로 '류현진 전 동료' 준척급 선발 영입 완료! WS 준우승 주역과 1년 267억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5 '잔여 연봉만 1127억' 이럴수가! 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2016 NL MVP 출신 타자, 허리 디스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74 '쏘니, 다시 내 마음을 받아줄래?'… 흥부 듀오 재결합! 불만까지 드러낸 부앙가, 결국 잔류 수순 "LAF…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73 올해도 시작부터 안풀리네...! 유망주 랭킹 전체 1위 출신 할러데이, 부상으로 개막전 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95
17772 '슈퍼팀' 다저스보다 더한 '지구방위대' 구축한 美도 '울상', 30-30 타자, 유구골 골절로 WBC 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42
17771 [오피셜] 韓·美·亞 대형사고…메시, 손흥민과 ‘7년 만 세기의 재회’ 불발 유력→ "햄스트링 부상, 개막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0
17770 33조 자산가도 화들짝! 올해도 돈만 펑펑 쓰고 PO 탈락인가? 메츠, NO1 유격수 린도어, 수술로 6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17
17769 충격의 연속! 토트넘, 제정신인가...프랑크 경질→아모림 선임 검토? "스리백 시스템 준비 돼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2:00 72
17768 [오피셜] “손흥민 그립지 않아”망언 하더니…프랑크, 승률 34% 참사, 토트넘 강등 참사 막기 위해 8개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34
17767 "다음 이적시장 매각 통보"...손흥민, 가슴 쓸어내렸다! 'LAFC 특급 동료' 부앙가, 브라질행 성사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4
17766 "오현규, 벼룩 같아!"..."韓서 중계하게 만들 선수" 한국 특급 ST 데뷔전 임팩트 대박→쏟아지는 튀르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9:00 28
17765 맨유 초대박! 이게 수비수야 공격수야? '공격P 19개' 이태리 최고 LB 정조준 "4~5명 대대적 보강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6:0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