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조던

"질 경기 아니었어, 주전 40명 빠졌는데"…'우승 후보' 일본 '사실상 3군' 프랑스에 0-1 충격패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5 2025.10.10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일본이 주전이 대거 빠진 프랑스를 상대로 아쉬운 결정력을 드러내며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후나코시 유조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9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훌리오 마르티네스 프라다노스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프랑스에 0-1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A조 조별리그에서 3전 전승,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성적으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던 일본에게는 충격적인 결과다. 반면 프랑스는 E조에서 2승 1패로 3위를 차지해 와일드카드로 가까스로 16강에 올랐지만, 연장 후반 추가시간에 얻은 페널티킥 한 방으로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패배의 원인은 명확했다. 바로 골 결정력이었다. 일본은 경기 내내 압도적인 흐름을 주도했다. 슈팅 수와 점유율 모두 프랑스를 상회했고, 상대를 진영 깊숙이 몰아붙였다. 하지만 세 차례나 슈팅이 골대를 강타했고,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번번이 막히며 불운이 이어졌다.

그리고 연장 후반 추가시간, 우메키 레이(FC 이마바리)의 박스 안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며 무너졌다. 프랑스가 이를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일본은 그대로 0-1로 패했다.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는 경기 종료 직후 "질 경기가 아니었다"며 “일본은 이번 대회에서 프랑스를 완전히 압도했다. 프랑스는 주전 40명 이상이 차출을 거부해 사실상 3군으로 구성된 팀이었지만, 일본은 점유율과 결정적인 기회 모두에서 상대를 몰아붙였다. 그러나 수차례의 슈팅이 골대를 맞거나,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 중심에 있었던 선수가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파지아노 오카야마)였다. 그는 ‘오늘이 개인적으로 최고의 경기였다’고 자평했지만, 여러 차례의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전반 21분 오른발 중거리 슛은 골키퍼의 손끝에 막혔고, 후반에도 수차례 기회를 놓쳤다. 경기 직후 사토는 ‘아직 마음이 정리가 안 된다. 찬스에서 좀 더 침착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이번 대회에 출전했던 선수들이 이 아쉬움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아, 언젠가 A대표팀에서 세계 무대 복수를 이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본 팬들의 반응은 다소 갈렸다. 야후 재팬에서는 "고생 많았다", "그렇게 잘해놓고 다소 아쉬웠다", "다음번엔 더 잘할 수 있었다"라며 아쉬워 하는반응도 있었지만 냉정한 반응도 적지 않았다.

축구 커뮤니티 '사커라부'에는 "늘 같은 패턴이다. 조별리그 잘하고 16강 탈락", "이번 프랑스는 3군이야. 주전 전혀 안 나왔어", "“전반에 그렇게 압도해 놓고 골은 0개”라며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일본축구협회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0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5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3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0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6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1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1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7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3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87 충격 변화! 다저스도 긴장하나? "엄청난 영향" 日 레전드 투수 다르빗슈, 2026시즌에는 보직 변경해서 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86 맨유 거르고 토트넘? 스퍼스, 타이밍은 완벽! 프랑크 경질→‘신흥 명장’ 데 제르비 선임 나선다 “현재로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9
17785 최악 또 최악! 어떻게 이런 일이...韓 첩첩산중, 초비상! 극적으로 8강 올라도 문제 수두룩...D조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4
17784 인간 승리 그 자체! 2년 연속 마리아노 리베라 상→암 수술→올해의 재기상, '역대급 스토리 투수, 미네소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20
17783 초대박! 손흥민, 월드클래스 파트너 추가되나…LAFC 관심 ‘꽃미남 판타지스타’ 로마와 결별 수순 “연봉 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7
17782 이럴수가! '슈퍼팀' 다저스의 괴상한 선택, 수준급 좌완 버리고 197억에 반 년만 쓸 수 있는 선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60
17781 日 축구 대형사고...캡틴 엔도 선발 기회 잡자마자 부상 OUT "꽤 오랜 기간 결장 예상" → 일본 W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8
17780 '대반전 스토리' 이런 희소식이...대충격 비보→'끔찍한 교통사고' → 입원 치료, 선수 생활 위기였던 유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71
17779 충격적인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정후 소속팀 출신 ML 최고 유망주 포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84
17778 "형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노경은은 미친 사람 같다" 1986년생 베테랑 이지영이 바라본 42세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0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