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타이틀

기어코 사고 쳤다! 방심이 부른 대참사…재즈 치좀 주니어, 수비 실책으로 ALCS 문턱서 무너진 양키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73 2025.10.09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뉴욕 양키스 2루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기어코 사고를 쳤다.

양키스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25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 시리즈(ALDS) 4차전에서 2-5로 졌다. 

양키스 주전 2루수 치좀 주니어의 치명적 실책이 팀을 탈락 위기로 몰았다. 그는 7회 초, 1-2로 팀이 근소하게 뒤진 상황에서 이닝을 끝낼 수 있었던 더블플레이 타구를 놓치며 경기 흐름을 완전히 내줬다.

1사 1루에서 토론토의 안드레스 히메네스가 양키스 선발 캠 슐리틀러의 4구째 패스트볼을 받아 쳤다. 타구는 강한 원바운드 후 2루 정면으로 날아갔다. 그러나 공은 치좀 주니어의 글러브를 맞고 튕겨 나가며 중견수 쪽으로 빠져버렸다. 

이 실수로 인해 이닝은 이어졌다. 슐리틀러는 6⅓이닝 2실점으로 인상적인 투구를 펼쳤지만, 해당 플레이를 끝으로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그를 대신해 등판한 데빈 윌리엄스는 계속된 1사 1, 3루서 조지 스프링어를 삼진으로 잡았으나, 다음 타자 네이선 루케스에게 좌익수 앞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다. 결국 점수는 4-1로 벌어졌고, 토론토가 주도권을 쥐었다. 

토론토는 8회 초 알레한드로 커크의 2루타와 달턴 바쇼의 진루타로 일군 1사 3루에서 마일스 스트로가 우전 적시타를 뽑아내 1점을 추가, 승기를 굳혔다.

반면, 양키스는 9회 말 애런 저지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 추가점을 내지 못했다. 이로써 지난해 월드시리즈 준우승 팀이었던 양키스는 치좀 주니어의 7회 치명적인 실책으로 ALDS 4차전에서 2-5로 패하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탈락했다. 

치좀 주니어는 전날 경기(3차전)에서도 집중력 부족한 플레이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당시 그는 중계 플레이에서 한순간 방심해 송구 연결을 놓치며 실점을 허용했다. 

3회 초, 1사 1, 2루에서 토론토 달튼 바쇼가 좌중간으로 짧은 플라이볼을 날렸다. 양키스 좌익수 코디 벨린저가 슬라이딩 캐치를 시도했지만 잡지 못했고, 공은 곧장 중견수 트렌트 그리샴에게 흘렀다. 그리샴은 재빨리 공을 잡아 2루의 치좀 주니어에게 송구했다.

하지만 그 순간 2루 주자 데이비스 슈나이더는 3루에서 홈으로 파고들기 시작했다. 치좀 주니어는 잠깐의 주저한 끝에 홈으로 송구하지 못한 채 뒤늦게 던졌고, 그 사이 슈나이더는 홈을 밟아 추가점을 올렸다.

이후 토론토는 기세를 몰아 3점을 더 추가, 순식간에 6-1 리드를 잡았다. 치좀 주니어 한순간의 방심이 만든 결과였다. 

치좀 주니어의 연이은 허술한 수비 장면은 양키스 팬들에게 기시감을 안겼다. 지난 2024년 월드시리즈 5차전에서도 저지가 외야에서 평범한 플라이볼을 놓치며 LA 다저스의 5득점 빅이닝을 허용했다. 당시 양키스는 5-0으로 앞서 있었지만, 그 한 번의 실책이 승부를 뒤집었다.

양키스는 이제 ‘실책의 팀’이라는 오명을 벗기 어려워졌다. 유격수 앤서니 볼피가 정규시즌 내내 수비 불안을 드러냈고, 치좀 주니어가 포스트시즌에서 그 악몽을 이어갔다. 결국, 이번 가을의 결정적인 패인은 또 한 번의 수비 실책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