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위닉스
볼트

파격 주장! 손흥민, 'MLS 홍보대사급' 등극하나 "GOAT 메시 보다 더 큰 잠재력 갖고 있어" 美 영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7 2025.10.09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이 리오넬 메시보다 리그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현지에서의 '손흥민 파급력'은 상상 초월이다.

미국 매체 'MLS 멀티플렉스'는 7일(한국시간) "메시는 GOAT(Greatest Of All Time)다. 이 점은 분명히 해야 한다. 다만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메시가 GOAT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지난 시즌 MVP를 수상했고, 아마 이번 시즌에도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메시의 전성기는 유럽에서 보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메시보다 최근 MLS에 합류한 한 선수는,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지만, 더 인상적인 영입이었다"고 짚었다.

 

매체가 주목한 인물은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 손흥민. 이에 대해 "손흥민은 MLS 합류 이후 완전히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MLS 9경기에 출전해 8골 2도움을 기록하며, 경기당 평균 1골 이상의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이로 인해 가장 큰 혜택을 본 팀은 로스앤젤레스 FC(LAFC)다. 이들은 라이벌 LA 갤럭시를 압도하며 손흥민의 늦은 합류가 그 격차를 더욱 벌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여전히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 전성기는 지났지만, 여전히 충분한 에너지가 남아 있다. 향후 몇 년간 MLS에서 세계적 수준의 활약을 이어가며, 메시보다 리그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도 그럴 것이, 직전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으로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고 있던 것은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까지 들어 올리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해 미국행을 확정 지었다.

자연스레 손흥민은 팬들을 끌어모았다. 매 경기 그를 보기 위해 수많은 구름 관중이 모여들었다. 이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손흥민은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외에도 팬서비스 측면에서 미국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매체는 이를 두고 "손흥민은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축구계에서 가장 호감 가는 선수 중 하나로 꼽히며, 토트넘이 그를 오랫동안 붙잡으려 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전했다.

 

그의 파급력에 미국 축구 전설들도 혀를 내둘렀다. 특히 대표팀 수비수로 활약했던 알렉시 랄라스는 아예 손흥민이 메시를 제치고 리그를 대표하는 홍보대사가 될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다. 그는 "손흥민은 메시보다 훨씬 더 대중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선수다"며 "그는 영어를 할 줄 알고, 엄청난 한국 팬층뿐 아니라 손흥민 자체를 좋아하는 전 세계 프리미어리그팬들을 끌어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매체 역시 랄라스와 비슷한 의견을 내놓으며 "MLS 팀이 신선한 유럽 챔피언을 영입했다는 사실은 충분히 주목받지 못했다. 손흥민은 메시보다 더 영향력 있는 이적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메시를 깎아내리려는 말이 아니다. 메시 역시 놀라운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더 많은 경기에서 평균 공격 포인트가 손흥민보다 높다"면서도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의미했던 가치는, 메시가 파리 생제르맹 FC에서 의미했던 가치보다 더 컸다. 메시는 분명 더 뛰어난 선수지만, MLS 이적 측면에서는 손흥민이 훨씬 더 인상적인 영입"이라고 말했다.

 

 

사진=로스앤젤레스 FC, 게티이미지코리아, 지오 스포츠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