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조던

中, 한민족 '전통명절' 추석 두고 "문화 도둑질이다!" 충격 주장...맨시티 한가위 축하 영상에 중국 네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6 2025.10.07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맨체스터 시티 FC가 한국의 전통 명절 '추석'을 기념하는 영상을 올리자, 중국 네티즌들이 '문화 도용'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중국 매체 '텐센트 뉴스'는 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한국 팬들을 대상으로 추석 인사 게시물을 올리면서 중국 내 여론이 들끓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중국의 전통문화를 훔치는 한국의 행태를 맨시티가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이 분개한 이유는 최근 맨시티가 업로드한 한 영상 때문. 맨시티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축하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여기엔 요슈코 그바르디올, 니코 곤살레스, 라얀 아이트누리, 엘링 홀란드 등 다양한 선수들이 출연해 "해피 추석"을 외쳤다. 또 이들은 민속놀이인 공기놀이를 즐기기도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맨시티 측은 선수들이 한복을 입고 모습을 민속 화풍으로 담아낸 그림과 함께 "맨시티가 추석을 맞아 모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를 기원한다"는 코멘트도 첨부했다.

 

다만 이것이 중국 네티즌 눈에 거슬렸던 모양이다. '텐센트 뉴스'는 "이를 본 한국 팬들은 댓글로 열렬히 반응하며 축하 분위기를 즐겼지만, 중국 팬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일부 중국 네티즌들은 '이제 와서 놀랍지도 않다. 예전에도 반중 행위를 옹호했으니 중국 팬들의 감정 따윈 신경 쓰지 않는다'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추석을 중국의 전통 명절로 지칭하며 "'왜 중국 팬에게는 인사를 하지 않고 한국 팬에게만 인사를 하느냐'는 반응이 쏟아졌다"며 "이는 명백히 '문화 도둑질'을 조장하는 행위'라는 것"이라고 했다.

 

여기에 더해 이전부터 국내 팬들을 위해 콘텐츠를 제작한 맨시티를 꼬투리 잡으며 "맨시티가 중국 팬들의 민감한 문화 문제에 걸린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설날에도 한국 팬들에게만 따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보냈으며, 단오절에는 전 세계 팬을 대상으로 한 영상에서 투호를 '한국의 전통놀이'라고 소개해 논란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분노가 가시지 않은 듯 중국 일부 네티즌들은 맨시티와 중국의 관계를 끊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모양새다. 매체에 따르면 검남춘, 오방제, 이리 그룹같이 후원 자격을 맺어오던 기업들은 반발해야 한다고까지 주장했다.

다만 이 같은 반응은 다소 억지에 가깝다. 중국의 중추절과 한국의 추석은 기원과 문화적 맥락은 유사하지만, 발전 과정과 풍습은 각기 다르다.

이들의 주장대로라면 일본의 오본, 베트남의 뗏 쭝 투 역시 모두 중국 문화의 일부로 귀속돼야 한다는 논리다.

 

더구나 맨시티의 콘텐츠 또한 특정 국가를 배제하려는 의도와는 거리가 있다. 이번 영상은 한국 IP(접속 지역)를 대상으로 한 현지 맞춤형 게시물이었으며, 맨시티는 이전에도 설날, 대학수학능력시험 등 국내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 왔다.

이는 단순히 한국뿐 아니라, 지역별 팬층과 문화적 특성에 맞춰 현지화 전략을 펼치는 글로벌 구단의 일환이다. 따라서 이를 '반중 행위'로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도한 반응으로 볼 수 있다.

사진=맨체스터 시티 FC,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