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여왕벌

'명예의 전당 투수 후계자' 3077억 양키스 에이스 맞아? 와르르 무너진 프리드, 팀도 벼랑 끝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66 2025.10.06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가 벼랑 끝에 몰렸다. 무너진 선수가 에이스 맥스 프리드였기에 충격은 2배다.

프리드는 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다.

1회 말부터 프리드는 전력투구를 펼쳤다. 상대인 토론토 타선은 지난 경기에서 무려 10점을 터트렸을 정도로 물이 오른 상황. 그는 시속 98.9마일(약 159.2km) 싱커를 던질 정도로 온 힘을 다했다. 그리고 1사 1, 2루 위기를 병살타로 넘기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토론토 타선은 피해갈 곳이 없었다. 프리드는 2회 선두 타자 달튼 바쇼에게 2루타를 내준 뒤 어니 클레멘트의 투런 홈런으로 첫 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3회 데이비스 슈나이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를 연속 출루시켰고, 알레한드로 커크의 땅볼로 추가 실점을 내줬다. 이어 바쇼의 2루타, 클레멘트의 1타점 적시타로 3회까지 무려 5점이나 허용했다.

4회에도 프리드의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안드레스 히메네즈에게 안타를 맞은 뒤 마일스 스트로도 볼넷으로 내보냈다. 그러자 애런 분 감독이 마운드에 올랐고, 그는 윌 워렌과 교체됐다. 다만 워렌이 이후 게레로 주니어에게 만루 홈런을 맞아 프리드의 실점은 7점으로 늘어났다.

이날 프리드는 3이닝 8피안타 7실점을 기록해 양키스 이적 이후 최악의 경기를 펼쳤다. 지난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선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이번엔 결과가 180도 달랐다.

프리드는 지난 2009년 양키스가 영입한 C.C 사바시아의 계보를 잇는 좌완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다. 양키스는 사바시아를 영입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기에 이번에도 8년 2억 1,800만 달러(약 3,077억 원)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 데려온 프리드가 사바시아 같은 역할을 해주길 바랐다.

정규 시즌에서 프리드는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32경기에 나서 19승 5패 평균자책점 2.86을 기록했고, 아메리칸리그 다승 1위에 올랐다. 지난 2009년 사바시아의 19승 8패 평균자책점 3.37보다 나은 수준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했던 순간 프리드는 긴장감을 이겨내지 못했다. 이제 양키스는 1패만 더 하면 이번 시즌을 마쳐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