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식스틴

건방진 선수인 줄 알았는데...말도 안되는 괴물이 나타났다! 'KKKKKKKKKKK' 48년 팀 역사 모두 바꿔버린 루키 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1 2025.10.06 09: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역대급 괴물 신인이 나타났다. 정규시즌도 아닌 포스트시즌을 가볍게 지배하고 있다. 

트레이 예세비지는 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경기 전 예세비지는 포스트시즌 2차전 선발로 낙점된 것에 대해 "저는 이 일에 적합한 사람"이라며 당연하다는 느낌으로 침착하게 답했다. 이러한 태도가 건방져 보일 수 있었으나 이는 넘치는 자신감을 그대로 보여준 대목이었다.

예세비지는 1회 선두 타자 트렌트 그리샴을 떨어지는 스플리터로 삼진 처리했다. 가장 까다로운 타자 저지에겐 볼넷을 내줬지만, 코디 벨린저, 벤 라이스도 삼진으로 정리했다.

2회를 삼자범퇴로 마친 예세비지는 3회부터 '쇼타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90마일대 중반의 패스트볼과 80마일 중반의 스플리터, 2개의 구종으로 6타자 연속 삼진을 잡았다.

6회 1사까지 피안타 없이 볼넷 1개, 실책 1개만을 기록한 예세비지는 투구수가 78개에 이르자 주저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다. 그가 이번 경기에서 기록한 탈삼진은 11개였다.

예세비지는 이번 시즌 초반에는 더블A, 트리플A도 아닌 싱글A에서 활약했던 선수. 지난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0순위로 선발된 그는 상위 싱글A, 더블A, 트리플A를 거쳐 지난 9월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이후 3경기에 출전해 1승 평균자책점 3.21로 정규시즌 등판을 마쳤다.

당초 예세비지는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합류할지도 불투명했다. 하지만 크리스 배싯, 호세 베리오스, 맥스 슈어저가 부상과 컨디션 난조 등으로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예세비지가 기회를 잡았다.

이번 경기에서 예세비지는 토론토 역사를 바꿨다. 종전까지 토론토 투수 중 포스트시즌에서 삼진을 가장 많이 잡은 선수는 8개를 기록한 데이비드 프라이스, 후안 구즈먼, 데이브 스티브였다. 하지만 예세비지는 이를 훌쩍 넘는 11개를 잡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8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3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