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식스틴
조던

"이름 올려야 하지 않을까" 손흥민 커리어 첫 신인왕 수상?..."8G 8골 3도움, MLS에 엄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41 2025.10.03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커리어 첫 MLS 신인왕을 노릴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향하면서, 각종 개인상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MLS는 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해설위원 브래들리 라이트-필립스가 선정한 ‘수상 후보자들’을 공개했다.

MVP 부문에서는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샌디에이고 FC의 안데르스 드라이어가 양강 구도를 형성했고, 올해의 감독상은 필라델피아 유니온을 정상권으로 이끈 브래들리 카넬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신인왕 부문에서는 시카고 파이어의 필립 싱커나헬이 강력한 후보로 지목됐다. 라이트-필립스는 “고민되면 싱커에게 줘라”라는 자신의 캐치프레이즈를 언급하며 “그만큼 그는 시카고에서 환상적인 시즌을 보냈다. 29경기에서 14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8년 만에 MLS컵 플레이오프로 이끌었다. 정확한 마무리와 높은 축구 지능은 클래스 그 자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손흥민의 이름도 언급됐다. 라이트-필립스는 “손흥민도 이름을 올려야하지 않을까”라며 “토트넘에서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이적한 그는 단 640분 만에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리그를 흔들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합류 후 8경기에서 8골 3도움을 올리며 드니 부앙가와 함께 LAFC의 공격을 이끌었고, 팀을 서부 콘퍼런스 4위까지 끌어올렸다. 현재 3위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도 불과 2점에 불과하다.

다만 라이트-필립스는 현실적인 한계를 지적했다. 그는 “손흥민은 아직 8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나는 원칙적으로 시즌 전체를 뛴 진크너겔에게 표를 주려 한다”고 밝혔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신인왕 논의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만으로도 손흥민이 MLS 무대에 얼마나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진= MLS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