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식스틴

UCL만 오면 작아지는 김민재, 또 실점 빌미…'K리그 출신' 오르샤에게 원더골 허용→5-1 대승에도 '최저 평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63 2025.10.01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가 대승에도 불구하고 비판을 피해 가지 못했다.

뮌헨은 1일(한국시간) 키프로스 파포스 스텔리오스 키리아키데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포스 FC와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원정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멀티골을 터뜨렸고, 라파엘 게헤이루·니콜라 잭슨·마이클 올리세가 1골씩 추가했다.

파포스에서는 과거 전남드래곤즈와 울산현대(現 울산 HD)에서 활약한 미슬라브 오르시치(K리그 등록명 오르샤)가 1골을 만회했다. 마누엘 노이어조차 손쓰지 못한 환상적인 득점이었다.

다만 오르시치에게 실점을 허용하는 과정에서 김민재의 안일한 볼 처리가 도마 위에 올랐다.

뮌헨이 4-0으로 앞서던 전반 45분 파포스가 전방으로 볼을 투입했고, 김민재가 오른쪽의 다요 우파메카노를 향해 끊어냈다. 그러나 우파메카노는 뒤로 무르던 상황이었고, 역동작에 걸려 제때 볼을 소유하지 못했다. 마침 강하게 압박하던 오르시치가 볼을 빼앗았고, 성큼성큼 전진한 뒤 아크 부근에서 파 포스트를 노리는 오른발 감아 차기로 골망을 갈랐다.

김민재의 명백한 실책이라고 표현하기는 다소 가혹한 감도 없지 않아 있다.

축구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성공률 89%(67/75회), 공중볼 경합 성공률 33%(1/3회), 지상 경합 성공률 0%(0/2회), 리커버리 4회, 걷어내기 3회, 인터셉트 2회, 실책 1회 등을 기록한 김민재는 평점 5.9에 그쳤다. 이는 뮌헨 내 최저 평점으로 양 팀을 통틀어도 김민재 밑에는 6명뿐이다.

독일 매체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가 운영하는 독일 매체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실점은 김민재의 실수에서 시작됐다. 클리어링을 몇 차례 기록하기는 했지만 분명 더 잘할 수 있었다"며 평점 6을 매겼다.

김민재는 올 시즌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의 불안정한 경기력으로 조금씩 출전 시간을 늘려가기 시작했고, 분데스리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뱅상 콤파니 감독의 신임을 받았다.

반면 UCL만 왔다 하면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 김민재는 2023/24시즌 레알 마드리드 CF와 4강 1차전 홈경기(2-2 무승부), 2024/25시즌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 8강 2차전 원정 경기(2-2 무승부) 모두 실점으로 직결되는 실책을 저지르며 탈락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콤파니는 파포스전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첫 경기 전에 말했듯 우리의 꿈은 결승에 진출하는 것이다. UCL 우승은 매우 어렵다. 우리는 지금도 경쟁의 한 가운데 놓여있고 다음 경기에서 승리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짧고 굵게 자평했다. 김민재의 실책을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파포스 FC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1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22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66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17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45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1:00 96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2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2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8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13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3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93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9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40
17787 충격 변화! 다저스도 긴장하나? "엄청난 영향" 日 레전드 투수 다르빗슈, 2026시즌에는 보직 변경해서 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59
17786 맨유 거르고 토트넘? 스퍼스, 타이밍은 완벽! 프랑크 경질→‘신흥 명장’ 데 제르비 선임 나선다 “현재로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0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