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여왕벌

‘내가 바로 日타격왕!’ 스즈키, MLB 역사상 최초 기록 작성…5G 연속 아치로 와일드카드 1차전 승리 견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9 2025.10.01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가 완전히 불타오르고 있다.

일본 타격왕 출신 스즈키가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을 이뤄냈다.

스즈키는 정규시즌 막판 4경기에서 홈런 5개를 쏘아 올렸다. 지난 9월 26일 뉴욕 메츠전의 멀티 홈런부터 2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까지 홈런을 터뜨렸다. 모든 홈런은 컵스 홈구장 리글리 필드에서 나왔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포스트시즌에 4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이어서 들어간 사례는 역사상 단 세 번뿐이었다. 1980년 마이크 슈미트, 1985년 조지 브렛, 2007년 라이언 하워드가 그 주인공이다. 하지만 이 세 명 중 누구도 포스트시즌 첫 경기에서 다시 홈런을 치며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스즈키는 달랐다. 그는 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2025 MLB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NLWC) 1차전에서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경기 연속 아치를 그리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즉, 스즈키는 ‘정규시즌 마지막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고 포스트시즌에 진입한 뒤, 첫 경기에서도 홈런을 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스즈키의 홈런은 결정적이었다. 팀이 0-1로 끌려가던 5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샌디에이고 우완 닉 피베타의 4구째 패스트볼을 받아쳐 비거리 424피트(약 129.2m)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 한 방으로 경기는 1-1 동점이 됐고, 스즈키는 시즌 개인 최다인 32홈런을 기록했다. 

균형을 맞춘 컵스는 후속 타자 카슨 켈리마저 연타석 솔로포를 터뜨리며 한 점 더 달아났다. 8회 말에는 선두타자 댄스비 스완슨의 안타를 시작으로 1사 2, 3루에서 니코 호너의 희생플라이로 3-1로 승리를 굳혔다. 

이제 컵스는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한다.

한편 샌디에이고는 2회 잭슨 메릴과 잰더 보가츠의 연속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지만 흐름을 살리지 못했다. 선발 피베타가 5이닝 3피안타 2피홈런 9탈삼진 2실점으로 제 몫을 다했음에도, 상위 타선(1~3번)이 11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결국 역전패를 당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