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업

대충격! “아시아인에게는 상 주기 싫다” 美 여론, 슈와버vs오타니...끝나지 않은 MVP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2025.10.01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아시아인에게 상을 주기 싫어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카일 슈와버가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와 치열한 홈런왕 경쟁 끝에 정상에 올랐다. 그는 56홈런 132타점을 기록하며 홈런은 내셔널리그(NL) 1위, 타점은 메이저리그(MLB)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오타니와는 단 1개 차이로 홈런왕을 확정했다.

MLB 공식 X(옛 트위터)가 슈와버의 올 시즌 활약을 칭찬하자, 그를 MVP로 지지하는 미국 현지 팬들의 ‘소수파’ 목소리가 다시 일본에서 화제가 됐다.

30일(한국시간) 일본 매체 '풀 카운트'는 "미국 언론에서는 슈와버의 MVP론이 제기되기도 했다"며 "MLB 공식 SNS가 그의 132타점을 축하하자 ‘슈와버가 MVP를 못 딴다는 건 말도 안 된다’, ‘132타점은 괴물 같은 숫자다’, ‘축하해! MVP!’ 등 소수이긴 하지만 슈와버를 MVP로 밀어주는 의견이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풀카운트'의 해당 기사 댓글에는 공감수 1,000개 이상의 큰 호응을 얻은 글이 있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슈와버의 성적은 확실히 대단하다. 다만 지명타자(DH)로서 MVP를 차지한 것은 과거를 통틀어 지난해 50홈런-50도루를 달성한 오타니뿐이다. 그 전에는 아무리 타격에서 좋은 성적을 남겨도 수비를 하지 않는 DH는 받을 수 없었다. DH로 MVP를 따내려면 애런 저지의 62홈런을 넘어서는 기록이 필요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MVP는 투·타에서 모두 뛰어난 성적을 거둔 오타니가 유리하다. 무엇보다 미국에서 제기되는 슈와버 MVP론은 ‘아시아인에게는 상을 주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상상 이상으로 많다는 사실을 느끼게 한다."

오타니는 올 시즌 타자로서 158경기 타율 0.282(611타수 172안타) 55홈런 102타점 146득점, OPS 1.014를 기록했다. 홈런과 타점에서는 슈와버에 뒤졌지만, 득점과 OPS 부문에서는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투수로서는 14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투타에서 모두 활약했다.

‘이도류’의 맹활약에 MVP 논쟁은 사실상 결착이 난 상태다. 지난 9월 MLB가 발표한 MVP 모의 투표에서 1위 표 40장 가운데 슈와버는 4표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모두 오타니에게 돌아갔다.

이를 두고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MVP 상의 이름을 ‘오타니’로 바꿔도 될 정도다. 그는 매년 이 상을 가져갈 것이고, 이번에도 리그 OPS·장타율·득점·총루타·장타 개수 1위에 55홈런까지 더해 만장일치로 뽑혀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사실 매년 MVP 레이스의 진짜 드라마는 누가 준우승을 차지하느냐에 있다. 올해는 단연 슈와버다. 오타니의 영웅적인 시즌이 아니었다면, 슈와버가 MVP를 차지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결국 NL MVP의 진짜 주인공은 오타니가 될 가능성이 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