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보스

"한심한 토트넘 팬, 팔면 안됐어" VS "저런 수비, 나도 골 넣어" 손흥민, LAFC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8 2025.09.30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FC(LAFC) 커리어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현재 손흥민 LAFC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달 토트넘 홋스퍼 FC를 떠나 LAFC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손흥민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챔피언답게 미국 무대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데뷔전 이후 치러진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2-0 승)에서 1도움을 뽑아내더니 흐름을 찾은 손흥민은 이어지는 FC 댈러스전(1-1 무)에서 데뷔골까지 작렬했다. 또한 산호세 어스퀘이크전에서도 골을 터뜨리며 팀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더해 리얼 솔트레이크(4-1 승)와의 순연경기에서 해트트릭까지 달성했으며, 이후 치러진 솔트레이크(4-1 승)와의 경기에서도 1골 1도움을 올렸다. 이에 그치지 않고 세인트 루이스 시티 SC전(3-0 승)에서도 멀티골을 넣으며 건재함을 보여줬다.

 

성적은 8경기 8골 3도움. 이러한 실력 덕분에 '매치데이 베스트 11'에 세 차례나 선정됐다. 이 뿐만 아니라, 팀의 4연승을 안겼으며 '해결사'로 떠올랐다.

다만 그의 활약에 토트넘 팬들은 볼멘소리를 내고 있다. 미국 매체 '골닷컴'은 28일(한국시간) 이들의 반응 집중 조명했다. 한 팬은 "전에도 말했지만, 또 말하겠다. 손흥민은 하락세에 있어도 마티스 텔, 윌손 오도베르, 브레넌 존슨, 히샬리송은 물론 모하메드 쿠두스와 사비 시몬스보다 훨씬 큰 득점 위협이었다. 적절한 대체자도 없이 그를 팔아서는 안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는 "단순히 다른 역할을 준 것뿐이다. LAFC는 손흥민을 득점에만 쓰고 있다. 당연히 그는 최고의 마무리다. 하지만 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와 엔지 포스테코글루가 그를 다른 역할에만 묶어놨고, 팬들은 그가 득점하지 못한다고 불평했다. 훌륭한 논리다. 한심한 토트넘 팬들, 자신들이 무엇을 잃었는지 모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러한 의견 동조하는 다른 팬 또한 "손흥민은 그 터치라인에 감금당한 상태였다. 토트넘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보여준다. 그는 뭔가를 창조해 내야만 겨우 득점할 수 있었다"고 짚었으며, "매일 아침 일어나면 손흥민이 또 득점했다는 소식을 본다. 솔직히 놀라운 득점 농사"라는 반응을 보인 팬도 있었다.

그러나 모두가 호평한 것은 아니었다. 한 팬은 "저 수비수는 내일 당장 식료품 가게에서 장을 봐야 할 사람이다. 저런 수비라면 나도 골 넣겠다"며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수준을 운운하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