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텐

38세 조코비치, 호주 오픈서 메이저 최다 25승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1,041 2025.01.11 12:00

38세 조코비치, 호주 오픈서 메이저 최다 25승 도전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7위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영욕(榮辱)’의 호주오픈에서 역대 메이저대회 최다인 25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12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 출전한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커리어 골든 그랜드 슬램’(4대 메이저대회와 올림픽에서 우승하는 것)을 달성한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남녀를 통틀어 메이저대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조코비치는 현재까지 메이저대회에서 24승을 거두고 있다. 남자 선수론 역대 최다이고, 여자 선수 마거릿 코트(83·호주)와는 타이다.


조코비치에게 호주오픈은 영예와 치욕이 교차하는 대회다. 조코비치는 24번의 메이저대회 우승 중 10번을 호주오픈에서 달성할 정도로 강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2022년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았다는 이유로 호주 당국으로부터 강제 추방을 당하기도 했다. 조코비치는 2022년을 제외하고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차례 우승했다.


조코비치가 우승하면 국제 무대 남자 단식 100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된다. 조코비치는 현역 시절 라이벌이던 동갑내기 앤디 머리(영국)를 코치로 선임하며 우승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조코비치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선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조코비치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는 정상에 섰지만, 4대 메이저대회에선 무관에 그쳤기 때문이다. 조코비치의 가장 최근 메이저대회 우승은 2023년 US오픈이다.


올해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려면 2000년대생들인 얀니크 신네르(24·1위·이탈리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22·3위·스페인)를 넘어야 한다. 조코비치는 지난해 이 대회 4강에서 신네르에게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알카라스는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호주오픈에서만 우승이 없다. 알카라스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 남자 선수로는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종전 기록은 라파엘 나달(은퇴·스페인)이 2010년 달성한 24세다.


김정훈 기자 [email protected]



38세 조코비치, 호주 오픈서 메이저 최다 25승 도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12 앤팀 '카리스마 넘치는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38
20211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대덕대로 녹지·휴게공간 점검…"걷고 싶은 도시 조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89
20210 동작구, 풍수해보험료 최대 100% 지원…소상공인 보상 최대 2억 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4 105
20209 정점식 "사적이익 도모 세력과 개헌 논의 안해"…與 "극우 유튜버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88
20208 부안군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 유감…법적·행정적 대응 나설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7 앤팀 조 "'인기가요'서 1위 해보고파..MC 의주와 특별한 순간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6
20206 앤팀 '압도적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1
20205 中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수출 또 급증…무역 불균형 논란 고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9
20204 앤팀 '파워풀 댄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0
20203 질병청, 한국인 '장내 미생물 지도' 만든다…난치병 치료 활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1
20202 앤팀 '힘 넘치는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73
20201 여수 묘도 인근 해상서 잠수부 1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98
20200 앤팀 "타이틀곡 처음 듣고 놀라…시선·표정으로 분위기 표현" [N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4
20199 국힘 "장애아동 담당교사 인건비·처우 개선안 오는 15일 여당과 협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50
20198 정부 AI '개발'은 늘리는데…현장 부처는 '운영비' 난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40
20197 앤팀 '남다른 컴백 무대'[★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3 26
20196 앤팀 '완벽한 퍼포먼스'[★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0
20195 '솔로 컴백' 전소연 '퇴사할게여' 멜론 핫100 최상위권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57
20194 '신작 가뭄' 컴투스에 '단비'된 제우스…초반 흥행 가도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86
20193 앤팀 '폭발적인 카리스마'[★포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5:02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