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크크벳
식스틴

맨유 수난시대... '최악 성적'도 모자라 영입 1순위 '1890억 MF'까지 리버풀에 뺏긴다! "UCL 진출권 필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7 2025.09.29 06: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의 수난시대가 이어지고 있다. 부진한 성적에 더해, 영입 1순위로 점찍었던 카를로스 발레바(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영입전에 리버풀FC이 가세할지도 모른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28일(한국시간)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해 "아르네 슬롯 감독이 지휘하는 리버풀이 브라이튼 미드필더 발레바를 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할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여전히 발레바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2026년 재차 협상에 나설 수 있다. 하지만 라이벌 구단들의 경쟁으로 상황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맨유로서는 악재다. 발레바를 반드시 데려와 중원 재편의 핵심으로 삼으려 했기 때문이다.

2004년생 발레바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유망주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왕성한 활동량과 강력한 대인 방어, 태클 능력에 더해 전진성 있는 전개와 안정적인 발밑 기술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자원이다. 브라이튼을 거쳐 첼시로 이적한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떠올리게 하는 스타일이다.

LOSC 릴에서 프로 데뷔한 그는 2023년 브라이튼에 합류했다. 초반에는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었지만 빌리 길모어의 징계와 부상 공백을 기회 삼아 주전 자리를 꿰찼다. 지난 시즌 공식전 40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세를 입증했다.

맨유는 올여름부터 발레바를 영입 최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마누엘 우가르테가 프리시즌 내내 부진했고, 카세미루에게서는 노쇠화 조짐이 감지되면서 아모림 감독은 젊고 다재다능한 자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구단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접근했으나, 브라이튼이 1억 파운드(약 1,890억 원)를 고수하면서 협상이 진전을 보지 못했다. 

그럼에도 맨유는 여전히 발레바를 원한다. 최근까지도 겨울 이적시장에서 재도전 가능성이 제기됐을 만큼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리버풀이 참전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리그에서 2승 1무 3패로 15위에 머문 맨유와 달리 리버풀은 5승 1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어, 선수 입장에서도 선택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

매체는 "리버풀은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를 찾고 있으며 재정적으로도 맨유에 뒤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현재 리버풀의 프로젝트는 맨유보다 훨씬 매력적이다"라며 "맨유가 발레바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려면 반드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확보해야 한다. 하지만 시즌 초반 흐름상 이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사진= 365 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