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이태리

'프로에서 가장 원하는 유형' 만드는 연세대, 중심에 선 안성우·이규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15 2025.09.27 15: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22일 KBL은 오는 2025 KBL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총 4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대학 졸업 예정자 29명, 얼리 엔트리 14명, 일반인 참가자 3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학 4학년 선수 중 가장 주목을 받는 선수는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 이규태와 안성우다.

신장이 2m에 육박하는 이규태는 3점과 미드레인지 능력을 갖춘 스트레치4 유형의 빅맨이다. 1학년 시절부터 슛 능력은 검증을 마친 그는 최근 외곽 수비와 골밑에서의 움직임 등 다양한 옵션을 갖춘 포워드로 성장했다. 마치 창원 LG 세이커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칼 타마요를 연상하게 하는 선수다.

일각에서는 이규태가 몸싸움을 기피한다는 의견도 존재하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이규태는 팀을 위해 욕심을 부리지 않을 뿐, 포스트에서 강한 파워로 상대를 공략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고려대학교와의 정기전에서도 본인의 운동능력과 힘을 앞세워 전투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당시 팀에서 가장 많은 7개의 리바운드를 건졌다.

안성우는 최근 프로에서 수요가 높은 3&D 유형이다. 특히 수비에서 발휘할 수 있는 에너지와 리더십이 상당하다는 평. 윤호진 연세대 감독은 유기상(LG)이 졸업한 뒤 안성우에게 '에이스 스토퍼' 역할을 맡길 정도로 굳건한 신뢰를 보였다.

게다가 3점슛 부문에서 폭발력은 적으나 필요한 순간 한 방을 터트릴 수 있는 강심장도 지녔다. 안성우의 지난 2년간 3점 성공률은 42.9%와 35.5%로 리그 정상급이다.

 

연세대는 지난 2022년 4월 윤호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리그에서는 고려대에 성적은 밀렸으나 프로에서 바로 뛸 수 있는 유형의 선수를 배출해 큰 인기와 호평을 받았다. 이미 리그는 물론 국가대표팀에서도 주전 자리를 굳힌 유기상을 비롯해 신동혁(상무), 최형찬(LG), 김건우(SK), 김보배(DB) 등이 픽 순위 대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으며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이민서(SK)도 컵대회에서 인상적인 결과를 남겼다.

연세대 선수들이 벽이 높은 프로 무대에 곧바로 적응할 수 있는 이유는 강한 수비와 동료를 위해 양보할 수 있는 이타적인 마인드를 갖췄기 때문이다. 고교 시절 스타급 선수들이 한데 모이는 연세대로선 누군가 1, 2명은 가자미 롤을 맡아야 한다. 유기상을 시작으로 이를 4학년 선수들이 자처했고, 같은 마음으로 프로 무대에서도 롤 플레이어로 시작해 에이스로 올라서는 루트를 타고 있는 것이다.

이규태와 안성우 역시 마찬가지다. 취업이 급한 4학년이지만 욕심을 버리고 지금까지 팀을 위한 선수로 성장했다. 이들의 활약이 프로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보자.

사진=대학농구연맹, 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