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조던

[오피셜] 레오니 부상은 슬프지만...올 시즌 '맹활약' 키에사 "UEFA 규정"덕 UCL 명단 극적 승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51 2025.09.27 03: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지오반니 레오니(리버풀FC)의 불운한 부상은 팀에 큰 타격이지만, 동시에 페데리코 키에사에게는 기회가 찾아왔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키에사가 챔피언스리그 명단에 합류했다. UEFA는 장기 결장 시 교체를 허용하는 새로운 규정에 따라, 키에사를 ‘A리스트’에 추가해 달라는 요청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키에사는 레오니를 대신해 리그 페이즈 출전 자격을 얻게 됐으며, 다음 주 갈라타사라이 원정에도 나설 수 있다.

이번 결정은 레오니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약 1년간 전력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가능해졌다.

아르네 슬롯 감독은 “상태가 좋지 않다. 어린 나이에 새로운 환경에서 첫 경기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런 부상을 당해 안타깝다. 긍정적으로 보자면 나이가 어리다는 점이고, 회복 후 뛸 시간이 충분하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18세 레오니의 부상은 뼈아픈 손실이지만, 최근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도 챔피언스리그 명단에서 빠졌던 키에사에겐 반전의 기회다.

리버풀은 홈그로운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 16세 유망주 리오 응구모하를 명단에 포함시키면서, 시즌 개막전 결승골의 주인공이었던 키에사는 제외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 과정에서 이적설까지 불거졌지만 그는 리버풀에서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왔다. 

그리고 키에사는 최근 열린 EFL컵 3라운드 사우샘프턴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2-1 승리를 이끌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축구통계매체 ‘팟몹’에 따르면, 그는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패스 성공률 81%(25/31), 기회 창출 4회, 박스 안 터치 13회, 드리블 성공률 50%(2/4), 볼 소유권 상실 0회 등 거의 완벽에 가까운 활약으로 평점 8.9점을 받았다.

'안필드섹터'에 따르면 경기 후 키에사는 “나는 언제나 안필드에서, 리버풀을 위해 뛰는 것을 즐긴다. 오늘 경기력은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결국 승리했고, 그것이 우리가 원했던 결과”라며 이적설을 일축하고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UCL 명단 제외라는 악재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리버풀에 헌신한 키에사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셈이다. 

사진= VIOLA NATION,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