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식스틴

'쏘니 오 마이 쏘니' 떠났어도 여전히 토트넘 유니폼 판매 1위...팬들도 선수도 잊지 않았다! "언젠간 홈에서 인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1 2025.09.26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은 이미 팀을 떠나고 없지만 토트넘 홋스퍼FC의 팬들은 여전히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 

영국 매체 'LAST ON FOOTBALL WORD'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가진 스타들이 모인 무대이자, 막대한 머천다이징 산업이 결합된 리그다. 리그가 세계적으로 성장한 이래로, 팬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의 이름과 번호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다니는 모습은 흔한 풍경이 됐다"라며 이번 시즌 프미리어리그 각 구단별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들을 소개했다.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 첼시의 콜 파머,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등 팀을 대표하는 간판스타들이 1위에 오른 가운데, 토트넘은 다소 특별해서 눈길을 끈다. 이미 구단을 떠난 손흥민이 여전히 판매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매체는 “손흥민은 올여름 미국으로 이적했지만, 여전히 토트넘 팬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손흥민의 7번 스페셜 에디션 키트는 구단 온라인 스토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며 “전통적인 리리화이트 홈 셔츠에 암호화폐 파트너 로고가 한쪽 소매에, 손흥민의 이미지가 다른 쪽 소매에 새겨졌다. 앞면은 AIA 로고로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유니폼은 손흥민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한정판으로, 한국 디자이너 최재훈이 직접 폰트를 디자인해 선수 이름과 등번호 7번에 적용했다. 현재 엘리트 버전은 약 19만 원, 프로 버전은 25만 4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구단 측은 “레전드 손흥민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특별판”이라며 “등번호 속 7번은 태극기의 음양에서 영감을 받아 태극 요소를 세밀하게 결합한 디자인”이라고 밝혔다.

다른 구단들이 주로 신입생이나 촉망받는 유망주, 팀의 에이스가 판매 1위에 오른 것과 비교하면, 토트넘의 사례는 팬들이 손흥민을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대목이다.

그럴 만도 하다. 손흥민은 토트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선수 중 한 명이었다. 2015년 레버쿠젠에서 이적한 뒤 10년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021/22), 올해의 팀 선정 등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또한 해리 케인 이적 후 주장을 맡아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41년 만의 유럽 대항전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팬들이 손흥민을 잊지 못하는 것처럼, 손흥민 역시 토트넘 팬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5일 손흥민이 국내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작별 당시의 안타까움을 털어놓았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은 제게 가장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다. 지난 10년 동안 행복한 순간이 많았고, 동료들과 좋은 기억만 남기고 싶었다. 하지만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팬들과 직접 작별 인사를 하지 못한 것은 마음에 남는다.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 꼭 그곳에서 인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과연 토트넘과 손흥민이 언젠가 다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만나, 진정한 작별 인사를 나눌 수 있을까.

사진= 토트넘 홋스퍼FC, 프리미어리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8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7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5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8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3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9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