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크크벳

"2주치 주급 몰수" 옷 한번 벗었다가! 폭풍 후회 결승골 넣고 10초 만에 퇴장...리버풀 1488억 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0 2025.09.26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리버풀FC의 위고 에키티케가 다소 이해하기 힘든 퇴장으로 결국 구단 징계를 피하지 못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5일(한국시간) ‘데일리메일’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은 카라바오컵 3라운드 사우샘프턴전에서 발생한 불필요한 퇴장과 관련해 에키티케에게 징계를 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건은 24일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EFL컵 3라운드에서 리버풀과 사우샘프턴의 경기에서 발생했다.

후반 41분 교체 투입된 에키티케는 페데리코 키에사의 도움을 받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안필드를 열광에 빠트렸다. 

그러나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그는 득점 직후 유니폼 상의를 벗어 관중석을 향해 흔드는 세리머니를 펼쳤고, 이미 전반 판정 항의로 한 차례 옐로카드를 받은 상황에서 곧바로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며 퇴장당했다. 결승골의 주인공에서 곧바로 역적으로 전락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10여 초였다.

리버풀은 남은 시간을 10명으로 버텨내며 간신히 승리를 지켰지만, 경기 후 모든 초점은 에키티케의 무모한 행동에 쏠렸다.

'ESPN'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첫 번째 경고도 불필요했는데, 두 번째는 정말 멍청한 행동이었다”며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주장 앤디 로버트슨 역시 “이미 카드가 있는 상황에서 더 신중했어야 한다. 감정은 이해하지만 이런 실수는 있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트리뷰나는 “에키티케는 이번 사건으로 클럽 내규에 따라 2주 치 주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몰수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7월 약 7,900만 파운드(약 1,488억 원)의 이적료로 합류한 에키티케는 시즌 초반 8경기에서 5골 1도움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지만, 이번 퇴장으로 팀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결국 그는 경기 종료 후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카라바오컵 데뷔전에서 홈 승리에 기여해 기뻤지만, 감정이 앞섰다. 모든 리버풀 가족에게 사과드린다. 팬들의 응원과 동료들의 헌신에 감사한다”는 메시지였다.

결국 에키티케는 팀을 카라바오컵 16강을 이끌었지만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퇴장으로 인해 환호는 커녕, 사과와 함께 벌금까지 지불하게 생겼다.

사진= 스카이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