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업
조던

'1티어 공식 확인' 미쳤다! 끝내 레알 거절...아스널 월드클래스 DF, 잔류한다! "5년 재계약 체결, 며칠 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07 2025.09.25 21: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CF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은 윌리엄 살리바가 결국 아스널FC와의 의리를 지킬 예정이다.

공신력 높은 '디 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오른스테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윌리엄 살리바가 아스널과 5년 재계약에 합의하며 미래를 구단에 맡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24세 센터백은 기존 계약이 2년 남아 있었고, 레알을 비롯한 빅클럽들이 그를 주시했지만, 프랑스 대표팀 수비수는 아스널 잔류를 원했다. 오는 며칠 내로 2030년까지 계약서에 공식 사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살리바는 2019년 약 2,500만 파운드(약 471억 원)의 이적료로 생테티엔에서 아스널에 합류한 뒤, AS 생테티엔·OGC 니스·올랭피크 마르세유 임대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다.

2022년 아스널로 복귀한 그는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에서 3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준우승에 기여했고, 시즌 종료 후 PFA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주가를 높였다. 지난 시즌에도 51경기에 출전해 아스널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 2024/25시즌 유럽 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레알을 상대로 보여준 퍼포먼스는 인상적이었다.

수비 파트너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없이 1·2차전에 모두 출전한 그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주드 벨링엄, 킬리안 음바페 등 레알의 화려한 공격진을 철저히 봉쇄하며 아스널의 합계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에 데이비드 알라바와 안토니오 뤼디거 등 주축 센터백의 노쇠화로 고민하던 레알이 꾸준히 영입 의사를 보냈다.

그러나 살리바는 결국 아스널과의 의리를 택했다. 올 시즌에도 부상으로 결장한 경기를 제외하면 5경기에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력을 과시하고 있다.

2030년까지 아스널과 장기 계약을 맺게 된 살리바가 이번 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