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이태리
조던

‘3위→7위’ 충격적 몰락도 서러운데 선발진 공백까지…‘팔꿈치 통증’ 나균안 1군 말소, 롯데 수심 깊어져 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44 2025.09.25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7위까지 ‘날개 없는 추락’을 겪은 것도 서러운데, 선발진에 구멍마저 뚫려버렸다.

롯데는 25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투수 박시영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하면서 나균안을 말소했다.

사유는 부상.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나균안은 팔꿈치에 불편을 호소해 내일(26일)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이 타이밍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우천 취소가 몇 경기 더 생기지 않는 한 롯데의 남은 정규시즌 일정 안에 돌아올 수 없게 됐다. 사실상의 ‘시즌 아웃’이다.

올해 기대 이상의 투구를 펼친 나균안이라 더 뼈아프다. 2020년 투수로 전향해 2021시즌부터 1군 등판을 시작한 나균안은 2023시즌 빼어난 투구로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차출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고, 여기에 등판 전날 술자리에 참석한 사실이 들통나 어마어마한 비판에 시달리는 등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올해는 절치부심해 반등에 성공, 선발진 한 축을 든든히 지켰다.

나균안의 올 시즌 성적은 28경기(26선발) 137⅓이닝 3승 7패 평균자책점 3.87이다. 승운이 유난히 없을 뿐, 평균자책점은 준수하다. 특히 후반기 평균자책점은 3.02에 그쳐 롯데 선발진에서 가장 낮다.

나균안은 오는 26일 삼성과의 홈 경기에 출격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1군에서 사라지며 등판이 불발됐다. 롯데는 박준우를 선발로 내보내는 ‘고육지책’을 준비한다.

비상이 걸렸다. 롯데는 지난 23일 5선발 겸 롱 릴리버 역할을 하던 이민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남은 일정과 이민석의 최근 페이스를 고려했을 때 1군에 남겨도 큰 의미가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불과 이틀 만에 선발진에 커다란 구멍이 났다.

9월 롯데 선발진 평균자책점은 6.97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다. 중도 합류한 빈스 벨라스케즈가 완전히 무너졌고, 그간 호투하던 감보아마저 월간 평균자책점이 9.95에 달한다. 그나마 나균안과 박세웅이 분전하고 있었는데, 두 기둥 중 하나가 사라진 것이다.

롯데는 전날(24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지면서 순위표에서 7위(65승 6무 68패)까지 추락했다. 5위 KT 위즈(69승 4무 66패)와는 3경기 차로 벌어졌다. 한때 3위 자리에서 독주하며 가을야구 ‘안정권’이라고 불렸는데, 이제는 탈락이 눈앞에 왔다.

남은 모든 경기에서 전력을 쏟아도 자력으로 5강 티켓을 확보할 수 없을 지경이다. 이런 와중에 잘 던지던 나균안마저 사라졌다. 롯데의 수심이 점점 깊어져만 간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8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7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5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8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3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9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