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업
텐

'이럴 수가' 호랑이가 잡아먹혔다! 10경기 차 선두 날린 디트로이트 8연패 수렁→클리블랜드 AL 중부 단독 1위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9 2025.09.25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꺾고 아메리칸리그(AL) 중부지구 단독 1위에 등극했다. 

클리블랜드는 25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를 5-1로 꺾고, 지난 4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단독 1위 자리에 올랐다. 

선취점은 디트로이트가 가져갔다. 3회 희생 플라이로 득점을 올리며 1-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곧장 클리블랜드 루키 조지 발레라가 2점 홈런을 터뜨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5회 스티븐 콴의 좌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았고, 7회 호세 라미레즈가 2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클리블랜드 선발 태너 비비는 6이닝 동안 105구를 던지며 5피안타 1실점 2볼넷 5탈삼진으로 호투했다.

불과 9월 4일까지만 해도 AL 중부지구는 사실상 디트로이트 것이었다. 당시 디트로이트는 무려 10경기 차 선두였다. 반면, 클리블랜드는 간판 에이스 셰인 비버를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트레이드하며 백기를 든 듯 보였다. 그 대가로는 투수 유망주 칼 스티븐을 받았다. 게다가 마무리 엠마누엘 클라세와 선발 루이스 L. 오르티스가 도박 관련 위반 혐의로 MLB 조사 대상이 되며 행정 휴직에 들어가, 클리블랜드의 희망은 거의 사라진 듯했다.

승승장구하던 디트로이트에 예상치 못한 난관이 찾아왔다. 최근 27경기에서 단 7승에 그친 데 이어 12경기 중 11패, 이날 경기까지 8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와 달리 클리블랜드는 이날 승리를 포함해 최근 19경기에서 17승을 거두며 치고 올라왔다. 결국 디트로이트는 시즌 성적 85승 73패(승률 0.538), 지구 2위로 내려앉았다. 86승 72패(승률 0.544)의 클리블랜드와 1경기 차다. 

양 팀은 오는 26일 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후 클리블랜드는 홈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정규시즌을 마무리하고, 디트로이트는 원정길에 올라 보스턴 레드삭스와 3연전을 펼친다. 중요한 점은 클리블랜드가 디트로이트와의 시즌 맞대결에서 우위를 점해 타이브레이커를 이미 확보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디트로이트가 지구 우승을 차지하려면 단독 1위로 시즌을 끝내야만 한다.

사진=뉴욕 타임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1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8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7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5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8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3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9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