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옐로우뱃

"징역형 선고받을 것" 충격! '박지성 보기 안 부끄럽나'→前 맨유 출신 안데르송, 양육비 미지급 '감옥행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21 2025.09.24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던 안데르송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맨유의 전 미드필더 안데르손은 14만 2천 파운드(약 2억 6,757만 원)의 양육비를 내지 않으면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이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브라질 법원은 안데르송이 요구된 금액을 내지 않을 경우 30일 동안 수감될 수 있다고 판결했다. 그는 이달 초에 이에 대해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제야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브라질 현지 보도를 인용해 "안데르송은 미납분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낮에는 사회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지만, 저녁에는 독방에 수감되는 방식으로 형을 치르게 된다. 다만 뒤늦게라도 양육비를 지급한다면 징역은 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데르송은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특히 전성기 맨유에서 박지성과 함께 한솥밥을 먹었으며, 종종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는 2007년 정점을 달리던 맨유로 입성하며 큰 기대감을 끌어올렸으나, 잦은 부상과 기행으로 발목을 잡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은퇴 후에는 입지가 급격히 줄었고, ACF 피오렌티나 임대를 거쳐 2015년 브라질 SC 인테르나시오나우로 이적하며 맨유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자신의 조국에서도 이렇다 할 퍼포먼스를 펼치지 못했고, 팬들의 거센 비판과 부진으로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했다.

마지막 행선지는 튀르키예의 아다나 데미르스포르였다. 이곳에서도 출전 기회조차 보장받지 못한 안데르송은 결국 2020년, 겨우 31세 나이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그러한 가운데 지난해 9월부터 양육비 미지급으로 각종 잡음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9명의 자녀가 있으며, 이외에도 약 470만 파운드(약 88억 원) 규모의 암호화폐 자금 세탁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101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1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1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3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33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005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0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1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288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40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6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6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9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1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12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