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보스

MLS '오피셜' 공식인정! 손흥민, 메시 제쳤다..."역사상 최초, 3연 해트트릭, 14골 합작" SON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5 2025.09.24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손흥민의 합류 이후 로스앤젤레스FC는 연일 승승장구 중이다.

LAF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31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드니 부앙가와 1골 2도움의 손흥민을 앞세워 레알 솔트레이크를 4-1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앙가는 시즌 22골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득점 선두에 올랐다. 동시에 구단 역사상 정규리그 최다 해트트릭(4회) 기록을 새로 썼다.

구단은 “이번 해트트릭으로 MLS 역사상 최초로 세 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한 팀이 됐다”며 기념비적 순간을 강조했다. 실제로 9월 13일 산호세전(부앙가), 17일 솔트레이크전(손흥민), 그리고 이날 경기까지 ‘해트트릭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구단은 이어 “최근 14골 모두가 손흥민(6골)과 부앙가(8골)의 합작이며, 손흥민은 데뷔 후 7경기에서 6골 3도움으로 최근 18골 중 절반에 관여했다. 최근 세 경기에서 연속으로 네 골을 터뜨린 것은 구단 역사상 두 번째이며, MLS 전체에서도 세 경기 연속 4득점 이상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승세는 MLS 사무국도 주목했다. 24일 발표된 파워랭킹에서 LAFC는 무려 4계단이나 뛰어올라 6위에 올랐다.

사무국은 “최근 다섯 경기에서 14골을 넣었는데 모두 손흥민과 부앙가의 몫이었다. 손흥민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부앙가 역시 또 다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며 두 선수의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이어 “최근 3경기 연속 4득점과 전승을 거둔 LAFC는 서부 1, 2위 추격은 어렵지만 사실상 4위를 굳혔고, 3위 진입도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전망했다.

뒤이어 7위에는 인터 마이애미가 올랐다. 사무국은 “샬럿에 0-3으로 완패한 뒤 시애틀전 3-1, D.C. 유나이티드전 3-2로 반등했다”며 “특히 메시가 최근 두 경기에서 3골 2도움으로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손흥민 합류 이후 LAFC는 완전히 다른 팀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이는 세부지표에서도 확인된다. ‘기브미스포츠’의 톰 보거트 기자는 23일 SNS를 통해 손흥민 합류 전후 LAFC의 공격 지표 변화를 공유했다.

손흥민 데뷔 이전 LAFC는 득점 12위, 기대득점(xG) 10위, 찬스 창출 20위로 리그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하지만 합류 이후에는 득점 1위, 기대득점 4위, 찬스 창출 4위로 단숨에 상위권으로 도약하며 MLS 최강 공격 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결국 손흥민이라는 슈퍼스타의 합류가 LAFC의 막판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셈이다.

사진= 골닷컴 EN, ML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