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여왕벌

ML 125년 역사상 최악의 기록에 도전한다? 오타니·랄리·저지와 반대로 향하는 1조 652억의 유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1 2025.09.23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2025시즌 메이저리그(MLB)는 온갖 기록이 탄생하는 해다. 투타 겸업을 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50홈런-50탈삼진을 동시에 기록한 선수가 됐다. 칼 랄리(시애틀 매리너스)는 포수 최초 50홈런에 이어 60홈런에도 도전하고 있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는 2년 연속 50홈런에 타격왕까지 노리고 있다.

이렇게 수많은 긍정적인 기록이 쏟아지는 가운데,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는 선수도 있다. 주인공은 제임스 우드(워싱턴 내셔널스)다.

2002년생으로 지난 2021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62번째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은 우드는 최상위권 유망주로 꼽히며 지난 2022년 맥킨지 고어, CJ 에이브람스, 로버트 하셀 3세와 함께 후안 소토의 대가로 워싱턴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우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이번 시즌 전반기 잠재력을 만개했다는 평을 받았다. 95경기에 나서 타율 0.278 24홈런 69타점 OPS 0.915를 기록해 오타니,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에 버금가는 리그 최고의 강타자로 꼽혔다.

하지만 우드는 후반기 급격하게 페이스가 꺾였다. 57경기에서 타율 0.212 3홈런 20타점 OPS 0.628에 그쳤다.

가장 큰 문제는 선구안이었다. 볼이 되는 공에도 욕심을 참지 못해 방망이를 휘둘렀고, 수차례 삼진을 당했다. 57경기에서 무려 99삼진을 기록한 그는 경기당 1.74개의 삼진을 남겼다.

전반기에도 삼진만큼은 약점으로 꼽혔던 우드는 어느덧 215삼진을 기록해 현재 내셔널리그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슈와버와의 격차는 30개에 이른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라면 우드는 투수가 아닌 타자로 메이저리그 삼진 기록을 경신할지도 모른다. 현재까지 타자가 당한 삼진 기록은 지난 2009년 마크 레이놀즈가 올린 223개다. 23일(이하 한국시간) 경기에선 결장한 우드는 남은 5경기에서 9개 이상의 삼진을 기록한다면 불명예스럽게 메이저리그 역사에 한 획을 긋는다. 

삼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8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5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8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3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4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9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