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업

‘2억 7,500만 원짜리 알바?’…대타 출전→고의사구→교체로 끝난 초간단 돈벌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89 2025.09.23 00: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방망이를 단 한 번도 휘두르지 않고 일급 20만 달러(2억 7,500만 원)를 받은 선수가 있다.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의 2025년 연봉은 3,200만 달러다.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은 162경기이다. 그는 한 경기당 약 197,530달러를 받는다. 

스탠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 원정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들지 않았다. 

경기 6회까지 벤치를 지킨 스탠튼은 7회 1-1 동점 상황에서 드디어 할 일이 생겼다. 양키스는 2사 2루 상황에서 베테랑 거포에게 타선을 맡기며 해결책을 기대했다.

하지만 볼티모어는 이미 대비를 하고 있었다. 스탠튼이 대타로 들어서자, 볼티모어는 홈런 위협을 없애기 위해 고의사구를 택했다. 

방망이를 한 번도 휘두르지 않은 채 고의사구로 출루한 스탠튼은 1루를 밟자마자 곧바로 교체 신호를 받았다. 양키스 벤치에서 대주자 투입을 지시했다. 처참한 주루 실력을 갖춘 스탠튼 대신 앤서니 볼피를 대주자로 투입 시키려는 것. 

스탠튼은 그렇게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가 경기장에서 한 일이라고는 보호대를 착용하고 타석에 5초 정도 머문 후 고의사구로 출루한 뒤 1루에서 잠깐 서 있다가 곧바로 더그아웃으로 돌아간 것이 전부였다.

결국 양키스의 '스탠튼 카드'는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계속된 2사 1, 2루에서 타석에 선 트렌트 그리샴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승부는 연장까지 이어졌다. 

다행히 양키스 타선은 연장 10회에만 6점을 폭발시키며 7-1 승리를 완성했다. 선두 타자 애런 저지가 볼넷으로 물꼬를 트자, 코디 벨린저가 좌익선상 안타로 무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 등장한 벤 라이스가 시즌 24호 스리런포를 터뜨리며 단숨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기세가 오른 양키스는 재즈 치좀 주니어의 솔로포와 앤서니 볼피의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3점을 추가, 볼티모어를 7-1로 제압했다.

양키스는 이번 승리로 88승 68패 승률 0.564로 지구 2위를 굳혔다. 3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격차는 3경기 차다. 

한편 스탠튼은 지난 시즌부터 이어진 팔꿈치 부상 여파로 올해 7월에야 팀에 합류했다. 복귀 후 7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8 21홈런 56타점, OPS 0.919를 기록하며 여전한 장타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통산 450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MLB 역대 홈런 순위 단독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