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플레이
볼트

독일 언론, 열 받아서 어떡해? '韓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눈도장 '쾅'→데뷔골, VAR 판정 아쉽게 무산...임시 감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17 2025.09.22 18: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독일 언론의 우려는 더 이상이 유효하지 않을 전망이다. 임시 사령탑 유진 폴란스키 감독 밑에서 옌스 카스트로프는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2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에 위치한 바이아레나에서 펼쳐진 바이어 04 레버쿠젠과의 2025/26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태극 전사' 카스트로프의 선발 출전이었다. 폴란스키 임시 감독의 3-4-2-1 포메이션에서 왼쪽 2선으로 등장한 카스트로프는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특히 전반 19분 야니크 엥겔하르트가 전방으로 날카로운 패스를 찔러줬고, 조 스컬리가 오른쪽에서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렸다. 비록 카스트로프는 볼을 잡지 못했으나, 위치 선정과 침투 타이밍은 돋보였다.

 

4분 뒤에는 직접 골망을 흔들었다. 로코 라이츠의 스루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오른쪽 상단을 노려 골을 기록했으나, 비디오판독(VAR) 결과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또한 전반 40분에는 드리블 돌파로 수비를 끌어낸 뒤 스컬리에게 기회를 만들어줬으나, 스컬리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이 막혔다. 

이 외에도 카스트로프는 활발한 움직임과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가 묀헨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어 줬고, 후반 27분 플로리안 노이하우스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폴란스키 감독은 경기 후 "경기 전 선수들에게 스스로를 믿으라고 말했다. 그게 가장 중요했다. 초반 10~15분 동안은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이후에는 게임 플랜을 잘 이행했고, 수비적으로도 상대하기 까다로웠다"며 전반적인 만족감을 표했다.

이어 카스트로프의 득점 취소 장면을 두고 "운이 조금만 따랐다면 이길 수도 있었다. 레기오날리가(4부 리그)였다면 인정됐을 골이다. 나는 VAR이 없던 시절 선수 생활을 마쳤기에 지금은 이런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폴란스키 감독은 "내 문은 모든 선수에게 열려 있다. 누구든 경쟁을 통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며 선수단 내 공정한 경쟁을 강조했다. 이는 카스트로프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읽힌다.

 

이러한 발언은 카스트로프에게 있어 절호의 기회와도 같다. 사실 카스트로프는 독일 매체 '빌트'로 부터 한 차례 우려를 받은 바 있다. 매체는 대한민국 대표팀을 선택한 카스트로프에 대해 "월드컵 꿈이 묀헨에서 주전 경쟁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헤라르도 세오아네 감독 앞에서 어필할 기회를 놓쳤다. A매치 기간 있었던 훈련과 샬케 04(2-0 승)와의 연습경기에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국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카스트로프는 금요일에야 묀헨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며, 시차 적응 문제까지 안고 있다"며 "이 문제는 앞으로도 반복될 전망이다. 10월에는 서울에서 브라질과의 평가전을 포함해 또다시 아시아 원정을 떠나야 하고, 11월에도 장거리 이동이 불가피하다. 이런 일정은 카스트로프가 월드컵 무대를 꿈꾸는 한 피할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한 바 있다.

다만 현재 묀헨은 세오아네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자리에서 물러나고, 폴란스키 임시 체제로 재편된 상황이다. 이는 카스트로프에게 기회나 마찬가지다. 새로운 사령탑 앞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옌스 카스트로프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