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여왕벌

여자부 경기도청,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682 2025.01.09 03:00

남자부 경북체육회는 기사회생…3차전 끝장승부로

경기도청 스킵 김은지

[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정부=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한국 컬링 사상 처음으로 열린 슈퍼리그 결승에서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이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청은 8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열린 2024-2025 컬링 슈퍼리그 여자부 결승 2차전에서 강릉시청(스킵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을 7-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컬링 종목 초대 리그전인 슈퍼리그 결승전은 3전 2승제로 진행된다.

경기도청은 전날 강릉시청에 9-3 완승했고 이날 짜릿한 승리를 거둬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강릉시청은 스킵 김은정이 독감에 걸려 결장했고, 후보 김영미는 임신으로 출전이 어려워 김경애가 스킵으로 나서 경기를 풀어 갔다.

4인조 경기에서 3명이 경기할 땐 스킵이 2개의 스톤을, 나머지 두 선수가 스톤 3개씩을 던진다.

두 팀은 전반을 3-3으로 팽팽히 맞선 채 마쳤다.

5엔드에서 선공 강릉시청이 1점을 스틸하자, 6엔드에서 경기도청 스킵 김은지가 완벽한 샷으로 버튼 가까이에 위치한 강릉시청의 스톤 두 개를 모두 쳐내 2점을 가져갔다.

다시 7엔드에서는 강릉시청이 1점을 가져가 양 팀은 5-5로 맞선 채 마지막 8엔드에 들어갔다.

마지막 엔드에서 경기도청이 자기 스톤 두 개를 모두 하우스에서 내보내는 실수를 하면서 위기에 몰렸으나, 서드 김민지의 굿샷으로 희망을 되살렸다.

이후 스킵 김은지가 마지막 샷으로 더블 테이크 아웃하며 2점을 획득, 승부를 갈랐다.

경북체육회 스킵 김수혁

[대한컬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열린 남자부 결승 2차전에서는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 서드 김창민, 세컨드 유민현, 리드 김학균)가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경북체육회는 강원도청(스킵 박종덕, 서드 정영석, 세컨드 오승훈, 리드 이기복)을 8-2로 꺾었다.

더블 라운드 로빈으로 치러진 정규리그에서 1위를 차지한 경북체육회와 2위 강원도청의 마지막 승부는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경북체육회는 1엔드 후공에서 2점을 얻어내며 산뜻하게 시작했고, 2엔드를 1점 스틸하며 3-0으로 앞서 나갔다.

3엔드에서는 스킵 김수혁이 중요한 더블 테이크 아웃에 성공했고 강원도청 스킵 박종덕의 실수도 겹치면서 또 다시 1점을 스틸했다.

4엔드에서도 강원도청의 실수가 연달아 나온 반면 경북체육회는 연이어 굿샷을 선보이며 3연속 스틸에 성공, 전반을 5-0으로 마쳤다.

경북체육회는 5엔드에서 강원도청에 2점을 내줬으나 6엔드에서 서드 김창민이 버튼에 모여 있던 상대 스톤을 모두 흩뜨려놓으면서 사실상 승리에 쐐기를 박았고, 3점을 획득하며 상대의 항복을 받아냈다.


여자부 경기도청, 초대 컬링 슈퍼리그 우승(종합)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32 “어떻게 아직도 김하성이 나올 수가 있지?” 극찬 쏟을 때는 언제고, 팬들 다시 돌아선다…‘먹튀’ 오명 결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3 103
20231 "개막 전까지 경기력 끌어올릴 것" 커리어 하이 시즌 직후 발목 수술...서명진의 다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2
20230 김병기, 배우자와 함께 동작구의회 '법카' 사용…구속영장 적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54
20229 "10년 버틴 집 이제 팝니다"…장기보유 매도 서울 줄어도 강남3구는 늘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8 [조현민의 전기차 생활문화] 충전구역의 주인은 전기차가 아니라 '충전'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7
20227 아카라라이프, '부모님 안심 도어락 패키지' 프로모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80
20226 질병청 "8월말 독감 유행 이례적…이번주 유행주의보 발령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1
20225 자동 견적비교 '세모', 오픈이노베이션 'ILS 2026' 참가기업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62
20224 "성희롱 아니냐"...김연아, 뜬금 임신설 '황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3
20223 춘천에 국내 첫 곤충산업 거점단지…AI·로봇이 밀웜 1000t 키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5
20222 "최대 64% 싸진다, 반값 라면도"…추석 앞두고 할인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78
20221 제주 서귀포 3층 건물서 화재…1명 부상·2명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2 102
20220 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94
20219 '따따블' 증설 나선 엘앤에프플러스, 탈중국 LFP 정조준[르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8
20218 KJF 한국주얼리부속, 홍콩 주얼리쇼서 '자체 생산 제품' 선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7
20217 유니스, 90년대 대표 댄스곡 비비 '하늘땅 별땅' 리메이크…Y2K 감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33
20216 25억 R&D→대통령표창→또 국책과제…'제넨셀 공신력' 누가 만들었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68
20215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연수원 동기가 맡게 돼 다시 배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101
20214 김남길,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MC 맡는다...이재은 아나운서와 호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76
20213 보훈부, 노조와 2026년 임금협약 체결…기본급 3.8%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18:0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