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텐
타이틀

“최소 900억” FA 대박 대신 연장계약? ‘김하성 홀릭’ 애틀랜타 팬들은 제발 남아달라는데…“근 3년간 최고의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33 2025.09.22 18: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아쉽게 접어야 했던 ‘FA 대박’의 꿈을 올해 기어코 이뤄낼 수 있을까.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2타점을 기록했다.

4회 2번째 타석에서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 케이시 마이즈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는 시즌 5호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 7회에는 침착하게 볼넷을 골라냈고, 9회에는 무사 2, 3루에서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추가했다. 김하성의 활약 속에 애틀랜타도 6-2로 이기면서 8연승을 질주했다.

김하성의 타격감이 정말 뜨겁다. 9월 18경기에서 타율 0.313(64타수 20안타) 3홈런 11타점 OPS 0.844로 펄펄 난다. 지난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시작된 연속 안타 행진이 9경기로 늘어났다.

연속 안타를 기록한 최근 9경기 성적은 타율 0.394(33타수 13안타) 2홈런 7타점 11득점 OPS 1.066으로 어마어마하다. 여기에 이번 디트로이트와의 원정 시리즈에서 470일 만에 한 시리즈에 2개 이상의 홈런을 쳐내는 기록도 남겼다. 말 그대로 ‘불방망이’다.

이렇게 되면서 올 시즌 후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03억 원)에 계약했다. 올 시즌 후 ‘옵트 아웃(선수가 계약을 중도 해지)’을 선언하고 FA 자격을 재취득할 수 있는 조건이었다.

탬파베이 시절만 하더라도 OPS가 0.612에 그칠 정도로 부진했고, 부상도 잦아 ‘재앙 계약’이라는 악평에 시달렸다. 당연히 옵트 아웃 없이 2026년에 1,600만 달러(약 223억 원)의 연봉을 받으며 뛰게 될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애틀랜타 이적 후 부활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예상 몸값이 급격히 뛰었다. 김하성이 시장에 나갈 만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것이 1차 요인이다. 여기에 시장 상황도 김하성에게 유리하다. 올 시즌 후 FA로 풀리는 선수들 가운데 유격수를 볼 수 있으면서 김하성 수준의 타격 생산성을 갖춘 선수가 거의 없다.

그나마 ‘공격형 유격수’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보 비솃이 최대어로 꼽혔다. 문제는 FA 계약 후 포지션을 옮길 것이라는 전망이 계속해서 나온다는 것이다. 수비력이 애초에 평균 이하였는데 무릎 상태마저 좋지 않은 탓이다.

이렇게 되니 졸지에 김하성이 ‘유격수 최대어’가 될 판이다. 이에 애틀랜타 구단 안팎에서는 김하성이 시장에 나가기 전에 일찌감치 재계약을 맺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내놓기 시작했다.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의 애틀랜타 전담 기자인 데이비드 오브라이언은 22일 “다음 시즌에 유격수 보강을 원하는 팀이 다섯 곳이나 있는 만큼, 김하성은 연평균 수령액이 2,000만 달러(약 278억 원)가 넘는 계약을 추진할 것”이라고 내다 봤다.

이어 “애틀랜타에게 최선의 시나리오는 그 전에 재계약을 맺는 것”이라며 “최고 3년 6,500만 달러(약 900억 원) 이상의 규모가 돼야 한다. 아니면 대폭 인상된 연봉으로 1년 계약을 맺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애틀랜타 팬들은 남아달라고 아우성이다. 애틀랜타는 댄스비 스완슨이 2022시즌 후 FA로 이적한 이래로 유격수 자리가 ‘아킬레스건’이었다. 그나마 2023시즌은 올랜도 아르시아가 잘 메웠지만, 아르시아가 부진한 지난해부터는 답이 없었다.

SNS에서 한 팬이 “최근 3년간 애틀랜타 최고의 유격수”라고 남긴 촌평이 이를 대변한다. 그 외에도 “애틀랜타는 그를 떠나게 해선 안된다”, “AA(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 올바른 일을 해라”라며 김하성의 재계약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8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5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8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3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4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9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