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보스

부상 따위 '韓 괴물 수비수' 김민재 막을 수 없다!→'위기·방출·벤치설' 전부 잠재우고, '라운드 베스트 11 선정'...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1 2025.09.22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완벽히 반등에 성공한 김민재가 '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22일(한국시간) 2025/26 분데스리가 4라운드에서 맹활약을 펼친 11명을 선정해 베스트 11을 구성했다. 

우선 공격 라인엔 빈첸초 그리포(SC 프라이부르크), 해리 케인(FC 바이에른 뮌헨), 에르메딘 데미로비치(VfB 슈투트가르트), 올리버 버크(1. FC 우니온 베를린)가 이름을 올렸다. 

중원에는 함부르크 SV의 파비우 비에이라와 1. FSV 마인츠 05의 사노 카이슈가 짝을 이뤘다.

수비진에는 좌측부터 다비트 라움(RB 라이프치히), 니코 엘베디(묀헨글라트바흐), 율리안 뤼에르손(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가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골키퍼는 함부르크의 다니엘 호이어 페르난드스가 선정됐다.

 

이들 가운데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단연 김민재다. 사실 김민재는 올 시즌 입지가 좁아질 공산이 매우 높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올여름 내내 다른 구단과의 이적설이 불거졌으며, 여기에 더해 바이어 04 레버쿠젠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던 요나탄 타까지 새로 영입돼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독일 매체의 '흔들기'도 가중됐다. 현지 언론들은 타를 띄어주고 김민재가 대체될 수 있다는 식으로 김민재를 밀어냈다.

그럼에도 김민재는 실력으로 증명했다. 특히 20일 독일 진스하임에 위치한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분데스리가 4라운드 TSG 1899 호펜하임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악평이 무색할 정도로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추가시간, 세트피스 상황에서 호펜하임의 결정적인 찬스를 김민재가 몸을 날려 어깨로 막아내며 실점 위기에서 팀을 구했다. 동료들은 곧장 그에게 다가와 격려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의 활약은 수치에서도 드러났다. 통계 매체 'FotMob' 기준 패스 성공률은 94%(60/64)에 달했으며, 77차례의 볼 터치와 함께 태클 2회, 차단 2회, 걷어내기 5회, 리커버리 6회를 기록하며 수비 전반을 지휘했다.

다만 후반 21분, 김민재는 피스니크 아슬라니와 공중볼을 다투던 중 착지 과정에서 쓰러졌다. 곧바로 왼쪽 종아리를 잡고 고통을 호소했고, 상태는 나아지지 않아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됐다.

다행히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김민재는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곧장 SV 베르더 브레멘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FC 바이에른 뮌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