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타이틀

오타니에 홈런 비법 전수한 사나이, 485피트 괴력포로 MLB 역대 59번째 400홈런 달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75 2025.09.22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개인 통산 40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트라웃은 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 시즌 2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그는 팀이 2-0으로 앞선 경기 8회 콜로라도 선발 놀란 샤뉴엘의 5구째 시속 84.7마일(약 157.4km) 싱커를 받아 쳐 비거리 485피트(약 147.8m) 대형 아치를 날렸다. 이로써 그는 이제 MLB 역사상 400홈런을 기록한 59번째 선수가 됐다. 또 홈과 원정에서 나란히 200홈런씩을 기록하는 진기록도 세웠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트라웃은 만 33세 이하 시즌에 400홈런과 200도루를 동시에 달성한 역대 다섯 번째 선수가 됐다. 앞서 윌리 메이스, 새미 소사, 배리 본즈, 알렉스 로드리게스만이 이 기록을 세운 바 있다. 

201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트라웃은 2012년부터 리그 최고 선수 반열에 올라섰다. 통산 1643경기 타율 0.294 400홈런 1013타점 1191득점 OPS 0.975를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MVP는 세 차례(2014년, 2016년, 2019년)나 수상했다.

트라웃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시즌 평균 35홈런을 터뜨리며 최전성기를 구가했지만, 최근 몇 년간은 잦은 부상 탓에 눈에 띄게 페이스가 떨어졌다. 2021년 36경기 8홈런, 2022년 119경기 40홈런, 2023년 82경기 18홈런에 이어 지난해에는 29경기 10홈런에 그쳤다. 

올해 역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한 달 넘게 시즌 20호, 통산 398홈런에서 발이 묶여 있던 트라웃은 지난 12일 시애틀전에서 무려 36일 만에 시즌 21호이자 개인 통산 399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어 불과 10일 만에 마침내 400홈런 고지에 올라섰다. 

미국 매체 'CBS 스포츠'는 트라우트가 500홈런에 도달할 확률을 단 5%로 제시하며, 최종 454홈런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트라웃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에인절스에서 활약했다. 특히 2021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는 오타니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조언을 건네 화제가 됐다. 현지 매체 '블리처 리포트'에 따르면 당시 오타니가 "나는 지쳤다"고 말하자 트라웃은 "긴장 풀고, 너답게하라"고 격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