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타이틀

"TRUE LEGEND" 쏘니, 고작 363억? 땅 치고 후회한다!...토트넘, "손흥민 전성기 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2 2025.09.22 06: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을 매각한 시점이 섣불렀단 이야기가 계속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이 확보된 상황서 여전히 팀의 주장이자 에이스로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단 주장이다.

주로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영국 매체 '홋스퍼 HQ'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레전드 손흥민과 작별한 결정을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라며 "구단 내 최다 공격포인트를 책임졌던 주장 손흥민을 내보낸 후 마땅한 대체자를 영입하는 데 실패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손흥민은 로스앤젤레스 FC(LA FC)에서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만일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마지막 1년이 허락되었다면 새로운 시대를 잇는 가교 구실을 책임질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지난 10년 동안 팀의 왼쪽 측면을 책임졌던 손흥민과 결별했다. 

1992년생 손흥민은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하는 대신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이에 토트넘은 마티스 텔,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등을 영입하며 손흥민으로 인해 발생할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다만 현시점에서 이들이 손흥민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우고 있다고 평가하긴 어려운 모양새다. 리그 5경기가 지난 시점에서 단 한 골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손흥민은 LA FC서 6경기에 출전해 5골 1도움을 올리고 있다. 물론 리그 수준 차이 등을 고려해야 하나 토트넘이 올 시즌 여러 대회를 치러야 한다는 점과 프랑크 감독을 필두로 다수의 신입생이 첫선을 보인다는 사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손흥민의 이탈은 두고두고 뼈아플 수 있다.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을 대체할 적절한 옵션이 없다. 이에 10번 롤이 익숙한 시몬스를 왼쪽 측면 윙어로 기용하고 있다. 익숙지 못한 포지션은 선수와 팀 모두에게 악영향으로 연결되고 있다"라며 "손흥민의 전성기가 끝났단 평가는 성급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지난 시즌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올렸다. 토트넘으로선 최소 1년 더 손흥민을 보유하고 있는 게 2,600만 달러(약 363억 원)를 얻는 것보다 가치 있었을 수 있다. 손흥민이 팀에 남았다면 이들은 간판급 신입을 억지로 측면에 배치하는 불상사를 피할 수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토트넘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