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식스틴
크크벳

맨유 '영입 실패 2000억 MF' 발레바, 리버풀에 뺐긴다! 英 매체, "리버풀이 경쟁에 뛰어들 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81 2025.09.21 18: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anchester United FC)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실패했던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Brighton & Hove Albion FC)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Carlos Baleba) 영입을 여전히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후벤 아모링 감독은 3-4-3 시스템에 최적화된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입장이다. 영국 매체 'TEAMtalk'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1월과 내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중원 보강을 계획하고 있으며, 발레바는 그 핵심 타깃이다.

리버풀의 그림자, 경쟁 본격화 조짐

문제는 라이벌 리버풀 FC(Liverpool FC)가 발레바를 주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딘 존스 기자는 “리버풀이 시즌 내내 발레바를 지켜보며 필요 시 본격적으로 영입 경쟁에 뛰어들 수 있다”고 전했다. 이미 모이세스 카이세도(Moisés Caicedo) 영입 당시 과감한 투자를 보여준 리버풀이 움직인다면, 맨유는 원치 않는 정면 승부에 직면할 수 있다. 존스는 “누구도 리버풀과의 ‘머니 게임’을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브라이튼의 확고한 태도

브라이튼은 발레바를 당장 내줄 계획이 없다. 비록 올 시즌 초반 부진으로 파비안 휘르첼러(Fabian Hürzeler) 감독에게 벤치를 경험했지만, 구단은 장기적 가치에 확신을 갖고 있다. 발레바는 2028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1년 연장 옵션까지 포함돼 있어, 구단이 협상 테이블에 앉으려면 최소 1억 파운드(약 1,885억 원) 이상의 ‘초대형 제안’이 필요하다. 이는 2023년 카이세도를 첼시에 1억 1,500만 파운드(약 2,168억 원)에 매각했던 전례를 기준 삼은 것이다.

아모링의 선택과 향후 전망

맨유는 발레바를 반드시 데려와 중원 라인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하지만 리버풀의 개입은 구단의 장기적 재건 계획에 큰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아모링 감독은 “이번 리빌딩의 핵심은 중원”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맨유 보드진이 얼마나 과감하게 재정적 모험을 감수할지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사진=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807 마무리로 일냈던 日 괴물 투수 사사키, "투심과 커터 장착 중"→선발 투수로도 성공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52
17806 英 BBC, 작심 직격 "시한 폭탄 같았다!" SON, 두고 잘못된 판단...토트넘, 프랭크 경질, 첫 단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0:00 79
17805 충격! 황희찬, 슈퍼카 접촉 사고→'대리 수습 강요+차량 의전 갑질 의혹' 일파만파...선수 측, "사실무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6
17804 WKBL, ㈜산소앤플러스와 공식 헬스케어 파트너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4
17803 [공식발표] 깜짝 복귀! ‘은퇴 선언’ 황재균, KT 스프링캠프 평가전서 마이크 잡는다…멜버른 상대로 3경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1
17802 용인 삼성생명, 오는 13일 홈경기서 다국적 보이그룹 '엠비오' 시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9
17801 서울 SK, 설맞이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다양한 상품 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
17800 “구조 결함·관리 미흡 복합 작용” 명백한 人災였던 창원NC파크 참사…책임 소재 규명은 경찰로 ‘토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8
17799 일본 큰일 났다! ‘50G 연속 무실점’ 셋업맨,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대표팀 낙마…WBC 앞두고 2명째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8
17798 '맨유 망했네' 충격, 대충격! 래트클리프, "영국은 식민지화 됐어" 발언 후 대파장…英 총리, "그는 사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0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797 [오피셜] 삼성→한화→한화→KIA→삼성→KT, 2026 WBC 한국 대표팀, 오키나와서 6차례 평가전 치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796 무려 9년째 동행...신한은행, WBC 국가대표 경쟁력 강화 위해 지원 이어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28
17795 충격 근황! "프로 선수의 몸 상태가 아니야" ML 진출한 송성문 경쟁자, '뱃살 가득' 익숙한 살 찐 실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5
17794 NC 다이노스, 진주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와 지역 관광의 시너지 기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72
17793 ‘로스터 제외→이적→로스터 제외→재영입→로스터 제외’ 다저스 우승 포수의 기구한 운명…손 잡을 팀 나올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68
17792 [오피셜] "TRUE LEGEND" 손흥민, 또 주인공 등극! 케인 제치고 토트넘 역사 최다 득점자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13
17791 ‘슈퍼카 갑질·의전 논란' 황희찬측,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사실무근…선행 역이용한 업체에 법적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4
17790 사람이야 괴물이야? "근육만 무려 13.6kg가 늘었다" 오타니 돕는 다저스 비밀병기, 월드시리즈 우승 K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93
17789 [공식발표] WBC 대표팀 평가전, 유튜브·치지직서 볼 수 있다…삼성·한화·KIA·KT와 총 6차례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59
17788 프로 경기에서 무단 지각한 김효범 삼성 감독, 재재금 300만원 중징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12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