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위닉스

다저스 큰일 났다! ‘3년 연속 올스타’ 안방마님이 손 미세 골절이라니…PS 합류 여부 ‘물음표’, TB산 포수 역할 더 커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95 2025.09.21 12: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포스트시즌 경기를 앞둔 LA 다저스에 ‘안방마님’의 골절상이라는 청천벽력이 날아들었다.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의 다저스 전담 기자 파비안 아르다야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본인의 SNS를 통해 “윌 스미스가 추가 검진 결과 손에 미세 골절이 확인됐다”라며 “정규시즌 내 복귀가 쉽지 않아 보인다”라고 알렸다.

스미스는 지난 4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 수비 도중 닉 곤잘레스의 파울 타구에 오른손을 직격당했다. 다행히 검진 결과 큰 문제는 아니라 며칠 쉬고 난 후 정상적으로 출전을 재개했다.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상황이 급변했다. 1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준비하던 도중 부상 부위가 부어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구단은 스미스를 라인업에서 제외한 뒤 상태를 지켜봤고, 결국 14일부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했다.

당초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전망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일주일이면 상황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모든 검진 결과는 괜찮았다”라고 언급할 정도였다.

그런데 지난 18일 기준으로 아직 타격 훈련도 재개하지 못할 정도로 회복 속도가 느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결국 추가 검진 결과 당초 확인되지 않던 미세 골절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스미스의 복귀 일정은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됐다.

정규시즌에 돌아올 가능성은 크지 않다. 관건은 포스트시즌이다. 다저스는 전날(20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현재 내셔널리그(NL) 승률대로 시즌이 끝나면 다저스는 3번 시드를 받아 와일드카드 시리즈(NLWC)부터 치러야 한다.

NLWC 일정은 10월 1일부터다. 고작 열흘 남았다. 현재 상황이라면 열흘 안에 정상적으로 경기를 나설 만큼 상태가 좋아질지 알 수 없다. 로버츠 감독도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포스트시즌 시작과 함께 스미스가 돌아올 가능성에 관해서는 “확실치 않다”라며 말을 아꼈다.

2019년 데뷔한 스미스는 빠르게 다저스의 안방마님으로 자리를 잡아 꾸준한 활약을 펼쳐 왔다. 공격과 수비 모두 상당한 기량을 갖췄고, 최근 3년 연속으로 NL 올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특히 올 시즌은 타율 0.296 17홈런 61타점 OPS 0.901이라는 어마어마한 활약으로 타격 측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새로 써나가고 있었다. 그런 선수가 포스트시즌에 발맞춰 돌아올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게 된 것이다.

이렇게 되면서 팬들의 시선은 한 명에게 몰린다. 지난 7월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벤 로트베트다. 2021년 데뷔한 우투좌타 포수 로트베트는 올해 39경기에서 타율 0.165(97타수 16안타) 9타점 OPS 0.446을 기록 중이다.

그런데 탬파베이 시절 OPS가 0.297에 그쳤던 것과 달리, 다저스 이적 후에는 타율 0.294(34타수 10안타) 3타점 OPS 0.721로 포수치고 괜찮은 타격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소위 투수 리드로 불리는 ‘게임 콜링’에 관해 좋은 평가를 받는다.

덕분에 스미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후 달튼 러싱을 제치고 사실상 주전 포수로 나서는 중이다. 그런데 스미스의 공백이 길어질 판이라 로트베트의 역할이 더 커졌다. 과연 이 중압감을 극복하고 다저스의 가을에 힘을 보탤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64 "그건 할복이다!"...'韓괴물 수비' 김민재 '탓 돌리기' 시도한 '부주장' 키미히 발언에 뮌헨 단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5
18163 "꿈만 같다"...'韓축구 대형 사건!' 오현규, 벌써 '만화 주인공'급 스타덤 올랐다 "매 경기 환상적 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524
18162 "내 책임입니다"...손흥민, 여러 사람 울리네, 메시는 '분노' 패장 마스체라노는 자책 "상대 정당하게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33
18161 "신인, 유망주 성장 확인...젊은 선수들 기대 이상 집중력 보여줘" 이강철 감독 '만족'...KT, 20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26
18160 307억 타자의 위엄! 국가대표 7번 타자 노시환, 한화전 화이트 상대 선제 투런포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7
18159 KBO, ‘2026 신한 SOL KBO리그’ 공식 엠블럼 발표...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86
18158 이럴수가! 부상 또 부상! 리그 베스트 가드, 아킬레스건 파열→대상포진 이중고...팀에서 잠시 이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69
18157 홍명보호 초비상! '현상금 216억 마약왕 사살→국가적 혼란' 韓대표팀 월드컵 개막 도시, 전쟁터로 변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402
18156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권 위기…아스널전 대패→18위와 4점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29
18155 "'킬러 본능' 갈고 닦기"...'맨유 1,217억 사나이' 쿠냐,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주짓수 훈련 추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8154 韓 날벼락! 결국 새빨간 거짓말이었나...'즉시 전력감' 양민혁, 또또 결장, 임대 후 8경기서 단 100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8153 [오피셜] '초대박' 역대 최장+최대 규모 비FA 다년계약 성사! 한화, 노시환과 '11년 307억원'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31
18152 "드디어 아버지가 왔다!"...'韓축구, 공격수 가뭄 종식' 오현규, 대포알 슈팅→3경기 연속 득점에 현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1
18151 LAFC 감독, 깜짝 고백! "손흥민, 두 차례 부상"..."회복 과정 신중하게 관리" 쏘니, 메시 상대 3…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93
18150 맙소사! 한국서 완성형 투수 됐다더니 ⅓이닝 6실점→ERA 162.00...前 LG 좌완, 첫 등판부터 '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70
18149 '공개 반박!' 해리 케인, 바르셀로나 새 회장 후보의 '깜짝 영입설' 두고 "그런 얘기 들은 바 없다" 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8 '류지현호 활짝' 韓 3년 연속 꼴찌 키움, 'WBC 8강 전망' 대만 잡았다! 155km 파이어볼러 공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64
18147 굴욕! '놓으라고, 말리지 마' 손흥민에게 '참패→분노 폭발' 메시, 심판 판정에 불만 표출 "팬들 헛소리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3
18146 대충격! '韓 2위' 한화, '日 꼴찌' 롯데에 0-18 참패 '굴욕'...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47
18145 "믿기지 않는 장면에 무릎부터 꿇었다"...오현규 미친 원더골에, 감독 마저 경악!→3G 연속골로 구단 새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2.23 155